이번에 뭘 좀 지르고 싶었는지 갑자기 썬더볼트4 독이 땡기더라고요.
그래서 뭐가 좋을까나 싶어 좀 찾아보다 보니 칼디짓 제품이 제일 유명하던데 가격이 후덜덜.
그래서 그냥 벨킨으로 살까 했는데요, 아무래도 전 아직 옛날 사람이라 USB A포트가 하나 더 있는게 좋아보여 아트뮤 제품으로 선택했습니다. 기능에 비하면 비싼 감은 있지만 고장만 안 나면 오래 쓰겠죠.
이번에 뭘 좀 지르고 싶었는지 갑자기 썬더볼트4 독이 땡기더라고요.
그래서 뭐가 좋을까나 싶어 좀 찾아보다 보니 칼디짓 제품이 제일 유명하던데 가격이 후덜덜.
그래서 그냥 벨킨으로 살까 했는데요, 아무래도 전 아직 옛날 사람이라 USB A포트가 하나 더 있는게 좋아보여 아트뮤 제품으로 선택했습니다. 기능에 비하면 비싼 감은 있지만 고장만 안 나면 오래 쓰겠죠.
너무 비싸더군요. ㅎㅎ
조금 더 써서 썬더볼트독으로 갈 걸 그랬네요.
아트뮤가 뭔가 적당한 제품들을 잘 만드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