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로 하신
어머니 생전에 자식으로서
해외 여행한번 같이 가 보자 싶은데
이제 관절도 안 좋으시고 해서 최대한
편하게 모실 방법을 찾았습니다.
때마침 부산에서 출발도착하는 배편이 있어서
4개월전에 예약을 했습니다.
이번주 출발 예정인데 난감하네요.
연로 하신
어머니 생전에 자식으로서
해외 여행한번 같이 가 보자 싶은데
이제 관절도 안 좋으시고 해서 최대한
편하게 모실 방법을 찾았습니다.
때마침 부산에서 출발도착하는 배편이 있어서
4개월전에 예약을 했습니다.
이번주 출발 예정인데 난감하네요.
기상이나 항로이슈가 생기면 기항지는 바꾸지만 운행자체는 하더라구요
저도 부모님이 연로하셔서 비행기는 무리일것 같고. 크루즈 고려하게되네요....
이미 반이상 해내셨고, 윗분 말씀처럼 차선책이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