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지지율, 지선 직후 25%서 21%로 하락…중도층 13%대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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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지표조사(NBS)가
지난달 30일 발표한
국민의힘
정당 지지도는 21%로
지난 조사와 비교하면 1%p 하락했습니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지방선거 전인
5월 3주차에 18%였다가
지선 직후인
6월 2주차에 25%로 점프했지만
7월 1주차에 20%,
7월 3주차에 22%,
7월 5주차에 21% 등으로
다시 위축된 흐름을 보입니다.
연령대별로는
전 연령에서
민주당 지지가 앞섰고,
지역과 이념 성향으로 보면
전통적인
보수 텃밭인 대구·경북에서만
국민의힘(32%)이
민주당(30%)을
오차범위 내에서
근소하게 앞설 뿐이었습니다.
특히
자신이
보수 지지자라고 답한 49%만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답해
상당수의
보수 유권자에게서도 외면받는 모습입니다.
나아가
외연 확장의 바로미터인
중도층의 경우
국민의힘 지지율이
22%(6월 2주차)에서
13%로 낮아졌습니다.
이는
각종 악재에도
민주당 지지율이
기존의 36%에서
38%로
오히려 소폭 오른 것과 대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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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당내에서는
장 대표가
당원 중심 정당론을 밀어붙일 경우
민심과
괴리가
더 커질 것이란 우려가 나옵니다.
나아가 일각에서는
장 대표의 개혁안 발표로 본격적인
노선·당권 투쟁이 점화할 수 있을 것이란 관측도 있습니다.
기사에 인용된 여론조사는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달 27∼29일 만 18세 이상 1천 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진행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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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당내에서는 장 대표가 당원 중심 정당론을 밀어붙일 경우 민심과 괴리가 더 커질 것이란 우려가 나옵니다.
이에 따라 당내에서는 장 대표가 당원 중심 정당론을 밀어붙일 경우 민심과 괴리가 더 커질 것이란 우려가 나옵니다.
이에 따라 당내에서는 장 대표가 당원 중심 정당론을 밀어붙일 경우 민심과 괴리가 더 커질 것이란 우려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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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표만....바라보고....
외연확장은....
1도....
생각하지..않고...
콘크리트...
30%...끼리만...
뭉쳐보라는....요....
그렇게.....
뭉치면.....
장대표가....
종신...당.대표가...
될거라는....요...
지금은 진보 과표집 시기입니다.
민주당이 반감을 심어주고 잘못된 정책을 하면 거저먹는건데. 제발 잘못된 방향성을 반복하지 말았으면 하네요.
지금 지지 5%라도 상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