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0.4%포인트(P) 하락한 45.9%로 집계됐다.
3일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0.4%포인트(P) 하락한 45.9%로 집계됐다.
이제 물가안정으로 민심돌려야할텐데 가능할까요
당장 여기 클리앙만 봐도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혐오성 발언이 넘쳐나는데요 뭐.
?? 여론조사를 특정 정치인 지지자가 좌지우지 할수있으면
그건 머릿수가 무지하게 많다는거고 그게 여론인겁니다.
좌파는 우리 국민 아니라던 2찍들하고 똑같은 논리네요.
뉴이재명 = 화살촉
이정도 수준의 느낌입니다.
윤석열이 계엄으로 자멸하고 이재명이 대선 될거 같으니 대선 전후로 갑자기 전향한 놈들..,
'뉴이재명'이라고 완장 차고 일진 처럼 다니며 "과거는 다 잊자" 며 친일파들의 '근대화 이론' 처럼 떠들고 다니며 기존 핵심 지지층이나 인사들 향해 조롱, 멸칭 하는 것들이요
결국 나중에 가장 먼저 이재명 등에 칼을 꼽을 것이라고 봅니다.
살면서 배운건데 '어떤 사람의 행보를 예측하려거든 그의 과거 오랜 행적을 보고 유추하는게 그래도 확률이 높더라구요.
또한 소위 친명팔이들과는 좀 거리를 두셨으면 하네요.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의 상당수는 친명팔이, 친명감별사들이 떨어트리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예전의 손사혁의 만행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지금 친명팔이들에게서 손가혁의 모습이 보이니 걱정을 많이 하는게 아닐까요?
솔직히 지금 이런 분위기 매우 우려스럽습니다.
남은 4년 하나가 되어 나아가야하는데 지난 정권의 문꿀오소리(문파)같은 자들이 스스로 완장차고 또 민주당에서 설쳐대니 깝깝합니다.
극과 극은 통합니다. 문꿀오소리와 손가혁이 상극이지만 하는 짓은 똑같습니다.
외연확장은 국힘에게만 하고 진보진영 내쳐, 당원들도 충성맹세 안한다고 반명이라 내쳐...
쉴드쳐줄 진보스피커 인사들 전부다 쓴소리한다고 ㅁㅈㅌㄹㅇ같은 멸칭 만들어 공격해...
이걸 주변 친명이라는 정치인과 홍위병질하는 지지자들이 똑같이 하고 있으니
대통령 인기떨어트리려는 악개짓 잘하고 있어요.
정청래 민주당이 그렇게 지지 받는 당이면 서울을 그렇게 털렸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