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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지지율 45.9% 취임 후 ‘최저’…민주 45.1%·국힘 37.7%

archon ·

조회 4,959 · 공감 5 · 댓글 21

3일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0.4%포인트(P) 하락한 45.9%로 집계됐다.

출처 :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60802029488604

댓글 21

  1. 김한수 · · 공감 6
    김민석이도 빨간불이겠네
  2. 아띠팡 · · 공감 6
    이제 민주당이 대통령 지지율 못따라간다는 말 안나오겠네요
  3. Bichon · · 공감 3
    부동산세금개편에 대출제한까지 계속걸리고, 토허제도 유지되면 앞으로 몇년은 서울경기 부동산민심은 포기해야겠네요..
    이제 물가안정으로 민심돌려야할텐데 가능할까요
  4. 전가복 · · 공감 11
    사고친거에 비하면 꽤 높네요.
  5. 야그니앙 · · 공감 1
    아니 대체 왜..?
  6. 베타딘 ·
    민주당 지지율은 오르고 국정평가는 내리는 이유 복잡할거 있나요. 정청래 지지자들 중 상당수는 반명이라 그렇지요.
    당장 여기 클리앙만 봐도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혐오성 발언이 넘쳐나는데요 뭐.
  7. 노피곰머리곰 · · 공감 5
    @베타딘님 대통령도 그런 마음가짐으로 이 현상을 받아들이고 있다면 좀 더 심각한 문제입니다.
  8. 어럼립스 · · 공감 4
    @베타딘님 네. 저도 이재맹 대통령 찍고, 몇달 전까지 지지했지만, 같은 편 잡겠다고 온갖 음흉한 모략 지어내는 걸 보고 돌아섰습니다. 그럼에도 민주당은 지지합니다.
  9. 키보드유비 · · 공감 3
    @베타딘님 이걸 반명이라고 해석 하면 어쩝니까..당원들이 집은 지키겠다는걸로 봐야죠.
  10. blumi · · 공감 1
    @베타딘님

    ?? 여론조사를 특정 정치인 지지자가 좌지우지 할수있으면
    그건 머릿수가 무지하게 많다는거고 그게 여론인겁니다.
    좌파는 우리 국민 아니라던 2찍들하고 똑같은 논리네요.
  11. 잣까는전문가 · · 공감 13
    극성 손가혁분들이 자꾸 범민주계지지자들을 밀어내니 이런 결과가 나오는거죠. 18대 대선 전당대회때도 문재인이 후보 됐다고 안철수 연호하는 모습이 아주 생생하거든요. 그후로 자칭문파들이 이재명 싫다고 윤내란 지지한다하고..다 자업자득 아니겠습니까? 밀어내려고 하지말고 같이 가자는 신호를 보내주세요. 손가혁님들.
  12. 노피곰머리곰 ·
    곧 부동산 세제 개편안이 발표될 건데, 과연 국민들의 마음에 드는 혁신안으로 마음이 식은 지지자들과 국민들의 분위기를 돌려놓을 수 있을지요.
  13. Salzburg · · 공감 4
    그간 느낀 느낌은

    뉴이재명 = 화살촉

    이정도 수준의 느낌입니다.
  14. 스쿠라지 · · 공감 1
    @Salzburg님 정말 잘 몰라서 그런데 뉴이재명은 맹목적 지지층을 표현하는 말인가요?
  15. Salzburg ·
    @스쿠라지님 맹몽적 지지 까지도 괜찮은데 기존 지지층이나 민주당의 역사까지 부정하는 자들이 보통 본인들은 뉴이재명이라고 하더군요.

    윤석열이 계엄으로 자멸하고 이재명이 대선 될거 같으니 대선 전후로 갑자기 전향한 놈들..,

    '뉴이재명'이라고 완장 차고 일진 처럼 다니며 "과거는 다 잊자" 며 친일파들의 '근대화 이론' 처럼 떠들고 다니며 기존 핵심 지지층이나 인사들 향해 조롱, 멸칭 하는 것들이요

    결국 나중에 가장 먼저 이재명 등에 칼을 꼽을 것이라고 봅니다.

    살면서 배운건데 '어떤 사람의 행보를 예측하려거든 그의 과거 오랜 행적을 보고 유추하는게 그래도 확률이 높더라구요.
  16. Riverside ·
    그냥 휴가 시즌이라서요.
  17. 제로윙 · · 공감 4
    대통령이 모든 것을 다 할 순 없습니다. 너무 작은 것까지 신경을 쓰시는 것이 처음엔 좋아보였는데 지금은 좀 더 크게 보시는 것이 어떨까 생각합니다.

    또한 소위 친명팔이들과는 좀 거리를 두셨으면 하네요.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의 상당수는 친명팔이, 친명감별사들이 떨어트리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예전의 손사혁의 만행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지금 친명팔이들에게서 손가혁의 모습이 보이니 걱정을 많이 하는게 아닐까요?

    솔직히 지금 이런 분위기 매우 우려스럽습니다.
    남은 4년 하나가 되어 나아가야하는데 지난 정권의 문꿀오소리(문파)같은 자들이 스스로 완장차고 또 민주당에서 설쳐대니 깝깝합니다.

    극과 극은 통합니다. 문꿀오소리와 손가혁이 상극이지만 하는 짓은 똑같습니다.
  18. 호삼촌 · · 공감 1
    이재명 대통령만 좋아한다는 사람들이 대통령에게 하나 도움 안 되는 갈라치기를 지금도 하고 있죠. 그 틈으로 부동산 등으로 욕할 준비하고 있던 베충이들이 자유롭게 활동하고 있고요. 같이 문~유 비난하면 되니 얼마나 파고들기 쉬웠을까요.
  19. blumi · · 공감 1
    진보진영 코어를 잘 보존해줘야 정책을 지지하며 쉴드를 쳐주는데
    외연확장은 국힘에게만 하고 진보진영 내쳐, 당원들도 충성맹세 안한다고 반명이라 내쳐...
    쉴드쳐줄 진보스피커 인사들 전부다 쓴소리한다고 ㅁㅈㅌㄹㅇ같은 멸칭 만들어 공격해...

    이걸 주변 친명이라는 정치인과 홍위병질하는 지지자들이 똑같이 하고 있으니
    대통령 인기떨어트리려는 악개짓 잘하고 있어요.
  20. 함선 ·
    전당대회 기간에 대통령 욕하는 B들이 열심히 전화받은걸 뭐 대단하게 의미부여하면 곤란하죠
    정청래 민주당이 그렇게 지지 받는 당이면 서울을 그렇게 털렸을까요?
  21. 아이고dh ·
    부동산 주식 거기에 보완수사권 폐지까지 생각하면 떨어지면 떨어졌지 반등은 쉽지 않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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