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재명쪽 평론가 오창석(캠코이사), 노영희(금융진흥원 이사) 의 공통점은 정부 직을 받았고 유시민을 공통적으로 죽이려고 합니다
유시민의 평론에 대한 반박의 비평이 아니고 유시민이란
사람자체를 공격하는 인신공격(성격, 외모, 학력, 출신, 과거 행동 등)임
인신공격이라도 맞는 얘기를 하면되는데 사실은 맞는데
앞뒤 얘기를 들어보면 전혀 사실이 아닌걸 끼워맞춰
거짓말(왜곡)을 하는것 임
조중동이 노무현에 그렇게 많이했던 방식
그때는 멍청했던 우리가 몰랐지만 지금은 이렇게
동영상으로 언제든 확인 할수 있는 시대가 되었음
노영희를 보면 뉴이재명과 이재명(뉴이재명의 머리)의
수준이 보임
딱 윤석렬 수준입니다
유시민 뒤의 발언
가방끈 짧은건 어쩔수 없는건데 사법시험 60명 뽑을 때 합격하셨잖아요 서울 법대 출신들도 얼마나 많이 떨어지는데요
그리고 노영희는 외모 컴플렉스, 학력 컴플렉스가 자리 잡은 것 같아서 열등감에 사로잡힌 사람의 심리가 강한 느낌이 들어요
근데 공장장이 대단한게 그리 신경쓰지 않습니다.
차마 인간으로 못할 비하발언도 서슴치 않고 매불쇼에서 남들 평가 한다며 김 부겸 김동현 그리 비난해놓고
자기과거 파묘돼서 진실이 들어난건 못참고 부들대는건 참 좋아 보이나 봅니다
그야말로 내로남불
이번에 저도 처음알았네요
유시민이감옥간게 민주화운동 하다간게 아니고
애먼 민간인 서울대생 아니라고 잡아 감금 고문 범죄에 개입해서 들어간걸
지금까지 교묘하게ㅠ속여 항소이유서 같은거나 써서 진실을 호도 하고 이미지메이킹을 해서
엄청나게 돈벌고 잘살았다는 것을 ...
사건 개요: 1984년, 당시 서울대 학생회 간부 등 운동권 학생들이 학교에 들어온 민간인 4명을 경찰 정보원(프락치)으로 오인하여 며칠간 감금하고 물고문과 구타 등을 가한 사건입니다. 피해자들은 방송통신대생, 공무원 시험 준비생 등 프락치와 무관한 무고한 민간인들로 밝혀졌습니다.
처벌 결과: 당시 서울대 복학생협의회장이었던 유시민은 이 사건에 개입한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본인은 직접적인 폭행을 가하진 않고 피해자들의 소지품을 뒤지거나 심문하는 데 참여했다고 주장했으나, 공범으로 인정되어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 항소심에서 징역 1년이 확정되어 복역했습니다.
참고: 유시민 작가가 감옥에서 작성해 명문으로 널리 알려지게 된 **'항소이유서'**가 바로 이 사건으로 1심 유죄 판결을 받은 직후 2심 재판부에 제출하기 위해 쓴 글입니다.
제미나이 에게 물어본글 퍼왔습니다
유시민이 사건에 개입한 죄라고 수정하겠습니다
국힘 인사들이나 유시민 안티들이 주로 하는 왜곡, 비난 얘기들을 잘 옮기셨군요
님 성향이나 생각도 그러신가 봅니다.
해당 댓글은 실제 사건의 범위를 넘어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객관적 사실처럼 단정하고 있습니다.
유시민 작가가 1984년 서울대 민간인 감금·폭행 사건과 관련해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위반으로 유죄판결을 받은 사실은 있으나, 본인이 피해자들을 직접 붙잡아 감금하거나 물고문·구타했다는 사실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댓글은 유시민 작가가 직접 민간인을 체포·감금·고문한 범인인 것처럼 표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피해자들이 단지 “서울대생이 아니라는 이유로 붙잡혔다”고 작성했으나, 당시 사건은 학생들이 이들을 정보기관의 프락치라고 의심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사건의 동기와 경위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했습니다.
아울러 유시민 작가가 항소이유서로 국민을 속이고 그 거짓말을 이용해 막대한 돈을 벌었다고 단정했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는 전혀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실제 사건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직접 고문했다는 인상을 주고 사건 은폐와 부당한 금전 취득까지 사실처럼 주장해 개인의 명예를 훼손할 우려가 있으므로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여지가 있는 댓글이네요....
수정하셔야 할거 같아요
헛수고십니다.
어차피 유시민 작가 욕하는 글이나 자기주장만 싸지르고 반응도 하지 않습니다.
자기 자신만 옳다고 생각하니까 다른 사람들의 반론 안 읽어요.
그런데 궁금한게 있는데
유시민씨는 다른이들을 몰아세워도 되고
본인은 그런 비난을 받으면 안되나요?
촉법이니 용역이니 하며 본인을 제외한 모든 평론가
언론을 어용으로 만들더니 정권을 향해 반드시 실패한다며
저주의 언어를 퍼붓고 어물전 썩은내가 난다며
대통령을 향해 심한 공격을 했죠
본인은 과거에 60이 넘으면 뇌가 썩는다고 정치도 평론도
하면 안된다는 식으로 얘기한 적이 있던 사람입니다
유시민씨가 하는 건 평론의 영역을 넘어선 개인의 주관과 감정의 배설이고 야당 정치인이라고 쳐도 선을넘은 심한 발언이죠, 만약 영화 평론가가 영화를 보는 관객을 이런식으로 갈라치기하고 다른 평론가를 모욕하고 감독을 폄훼한다면 아마 영화판에서 퇴출될 겁니다
지금의 유시민의 모습은 그동안 보여줬던 모습과 괴리감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럴만한 이유가 딱히 없다는 것에서 의문을 가지게 합니다. 과거 비판했던 윤석열보다 이재명 대통령이 거악이 될 수는 없는 건데 오히려 그 수준을 넘어선 비평을 하니까요. 윤석열때 유시민이 했던 비평을 보면 웃으면서 침팬치 우두머리 같다는 정도였지 지금의 표정과 경멸하는 듯한 언어를 사용한적은 없었습니다. 그때 그랬다면 계엄때 제거대상 1순위가 되지 않았을까요?
정치라는게 시람을 이정도로 이상하게 만들 수 있구나라는 아쉬움을 가지게 만들고 과거 존경받던 학자의 모습으로 돌아오기를 희망합니다
머하러 똥칠하고 하고 돌아다시는지..., 과거의 칭송이 오늘에 영광이 되지 않습니다.
유시민도 예능 나오면서 포장을 잘해서 그렇지 정치할때는
우리진영에서 욕 꽤나 먹고 가는 당마다 깨졌습니다
너무 믿고 맹신하진 마세요.
다름을 인정하세요.
곧 있으면 다른 똥파리 사이트에서나 보이는 멸칭도 보게되겠네요.
본문 내용이 맞는거 같네요
최소한 2002년 부터 그 두분을 지켜본 사람들은 노영희의 말이 얼마나 개소리인지 잘 알죠.
유시민도 성역이 아니고 자기 말에 대해서 비판 받을 수 있다고 본인 입으로 이야기했습니다.
평론가들은 자신의 말에 책임을 져야합니다. 맥락없이 말과 글을 잘라 악의적으로 호도하는 사람의 말은 신뢰할 수 없습니다.
유시민을 성역으로 만드는건 본인이 아니라 그 추종자들이죠
이단의 수장들도 본인은 언제든 욕해라 라고 하지만 추종자들이 성역화하는겁니다.
선생님말대로 그들이 자리를 받아 한다면 김어준 처남도 한자리 받았으니 김어준 또한 현재 유시민 스탠스에서 한발짝 빼고 있다는 뜻으로 이해해도 될까요?
가치 지킴인가요.
어떤 가치인가요.
나도 그 가치에 포함되나요?
내 가치는 유시민 작가의 가치와 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