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청년 분들과 일할 기회가 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 기획, 디자인, 트렌드 탁월합니다.
다만 늘 아쉽다 느끼는 점은 현실 감각 부족 입니다.
실무는 여러 이해관계가 얽혀 호락호락하지 않지요.
정말 까딱하면 손해를 보는 세상이니까요…
그럴 일 없겠지만 행여 이번 사안을 재의 요구권으로 넘긴다면
이런 의견들을 발판 삼은 꼴이 될 것 같아 걱정입니다…
종종 청년 분들과 일할 기회가 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 기획, 디자인, 트렌드 탁월합니다.
다만 늘 아쉽다 느끼는 점은 현실 감각 부족 입니다.
실무는 여러 이해관계가 얽혀 호락호락하지 않지요.
정말 까딱하면 손해를 보는 세상이니까요…
그럴 일 없겠지만 행여 이번 사안을 재의 요구권으로 넘긴다면
이런 의견들을 발판 삼은 꼴이 될 것 같아 걱정입니다…
그런 현실에 대한 고려를 하면 ...또 기듣권 안놓으려는 늙다리 취급이나 하고 뭐 그런 경우가 많죠.
암튼 저사람도....이번 건은 이미 끝난거 같은데...애쓰네요. 근데 대통령에 부담주는 일은 안하면 좋겠네요.
기탁금 얘기하니 다음날 바로 깍아주라고 얘기 꺼냈으니
내일 거부권 행사할려나요?
정민철은 자기 때문에 대통령이 X 관련으로 곤란을 겪었는데, 계속 부담을 주는 말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