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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행적적 규제
그리고 집구조가 에어컨 설치하기에 좋지 않은점까지 있고 그동안 에어컨 없이도 여름 견디는게 가능했었다죠.
그런데 에어컨 설치 문제때문에 독일은 무슨 이념 갈등까지 있네요.참나..ㅡㅡ
유럽인들은 곧 죽어도 환경만을 생각하는 마인드가 강한가봅니다만 이제는 그럴때가 아니다라는 분들도 있습니다.
습도까지 높았으면 이런 갈등은 아예 없었고 대통합됐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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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행적적 규제
그리고 집구조가 에어컨 설치하기에 좋지 않은점까지 있고 그동안 에어컨 없이도 여름 견디는게 가능했었다죠.
그런데 에어컨 설치 문제때문에 독일은 무슨 이념 갈등까지 있네요.참나..ㅡㅡ
유럽인들은 곧 죽어도 환경만을 생각하는 마인드가 강한가봅니다만 이제는 그럴때가 아니다라는 분들도 있습니다.
습도까지 높았으면 이런 갈등은 아예 없었고 대통합됐을듯요.
그게 에어컨 안트는거보다 전지구적 환경에 훨씬 이득일텐데 말이죠.
하지만 실상은 유럽 차량들 내연기관 생산중단은 한참 연장되었다죠? 이상한 나라들..
중국회사들이 장악하는 상황이라 유보중이죠.
정치인들 뭐 하나 꼬투리 잡에서 니 탓이네 내 덕분이네 하는 건 어느 나라나 똑같나 봅니다
부채 좌파, 에어컨 우파란 말이 독일에서 나왔는지는 모르겠네요. X 같은데서 나왔는지는 모르겠으나 처음 듣고, 독일어로 검색해봐도 걸리는게 없고요. 정치권도 무더위 당시에 에어컨을 두고 설왕설래 했겠지만 그 뒤로 다시 날씨가 서늘해지자 그냥 묻혔습니다.
우리나라 언론이 유럽이 엄청 멀다보니 유럽을 퉁쳐서 설명하는 경향이 있는데, 독일만 해도 지난 7월초 무더위 이후론 에어컨 논란 다시 쏙 들어가서 별로 관심도 없습니다... 스페인이나 이탈리아가 봄부터 더운 곳이고 여기는 에어컨이 제법 많이 설치되어 있죠. 이번에 프랑스가 좀 호되게 당해서 말이 많은 것 같긴한데.. 에어컨을 둔 시선은 유럽 안에서도 여전히 국가마다, 국가 안에서도 어느 지역이냐에 따라 꽤나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