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리한 충청, 부울경 지역 1프로차로 막아냈습니다. 청래측은 1주차에 15프로 이상 벌려서 컨벤션효과를 얻으려 했지만 어렵게 됐죠. 선호투표 갈 것도 없이 김민석의 과반 마무리 점쳐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