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보다 김민희가 55표를 더 받았는데
정청래 찍은 당원이 다 김민희 찍었다고 했을 때 55표는 말이 안되죠.
당대표와 최소 의원을 갈라서 찍고있다!가 결론입니다.
아직 2천명 정도의 유튜버고 음성이 조금 이상하지만 내용은 볼 만 합니다.
정청래보다 김민희가 55표를 더 받았는데
정청래 찍은 당원이 다 김민희 찍었다고 했을 때 55표는 말이 안되죠.
당대표와 최소 의원을 갈라서 찍고있다!가 결론입니다.
아직 2천명 정도의 유튜버고 음성이 조금 이상하지만 내용은 볼 만 합니다.
Webtech9
이번 최고위원 후보들 면면을 보면... 후보군 자체가 너무 안 좋아요. 누굴 찍어야 하나 싶을 정도라서요.
그나마 최민희가 가장 인지도도 높고, 경쟁력 있어 보이는 상황일정도라... 수석최고위원은 이미 결정된 거 같아 보이더군요.
그런데 수도권 호남에서는 좀 달라질겁니다.
음성이 겹치고 배경음악은 너무 크고..
영상제작한 사람의 의도는 뭔지 알겠는데
영상이 조잡해서 오히려 반감, 역효과도 많이 가져올 거 같은 느낌이네요.
꾹참고 내용을 들어보니
결론은 정청래를 억까하는 룰 때문에 정청래가 지더라도 현명한(?) 민주당원들은 지도부까지 전부 내주진 않을거다 라는 거네요.
그 근거로 표를 분석해서 정청래표는 한표도 안빠지고 최민희에게 다 갔다 이런 논리시던데... 그런 희망섞인 분석을 선거철 되면 자주 봅니다. 여론조사의 함정이기도 하죠. 여론조사나 실제 표를 놓고 이런저런 해석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냥 우연을 가지고 필연인 것처럼 희망회로 위에서 분석을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평론가나 여론조사 전문가들이라는 사람들이 그런 기술적분석으로 결과예측하다가 보기좋게 틀리고 놀림받는걍우 허다하죠.
정청래득표울이랑 최민희득표율이 소수점 둘째 자리정도의 차이만 있다는 건 그냥 우연이지 아무런 의미도 없습니다. 순위가 중요한 거죠. 왜구당 부정선거 무새들이 득표수 같은 선거구 있다면서 난리치는데 우연으로 그럴 수 있습니다. 그거랑 같은 수준의 논리 비약인거죠.
게다가 정청래쪽은 전략적인 분산투표를 하자고 하는 게 중론아니었나요? 그말은 정청래 찍은 사람중에도 최민희 안찍고 최민희가 라닌 다른 친 정청래 후보 찍은 사람이 있다는 겁니다.
정청래 득표율과 최민희득표율이 소수점 두번째자리 정도차이만 있다는 건 그냥 우연으로 보는 게 맞을 겁니다.
이영상의 분석에서 동의가 되는 부분은
당대표/최고의원 교차투표가 존재한다는 것 뿐입니다. 그런데.. 김민석찍고 친청 찍는 교차투표만 있는 게 아니라 그 반대도 있죠. 모든 투표는 다 그렇습니다. 소수의 교차투표는 항상있는 거고 구도와 선거 캠패인이 잘 맞으면 지민비조같은 거대한 교차투표도 가능해지죠. 그렇다 한들 그걸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표로 계산할 순 없습니다. 그저 트랜드나 맥락을 읽는 것이지 수학처럼 숫자로 증명가능한 영역이 아니죠.
동의가 되는 부분이라 했으나 사실 동의가 필요도 없는 자연현상같은 거죠. 내일 일출시간이 되면 해가뜰거다라는 명제에 동의가 필요하진 않습니다.
이런 의견도 있다는 점을 공유하고 싶었구요.
첫날 투표에 저러한 투표를 한 합리적인 당원들도 있구나라고 느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것 일 뿐입니다.
정청래 찍은 사람 중에 당연히 최민희 이외의 친정청래 의원을 찍은 사람이 있겠죠.
그런데 최민희가 정청래 표보다 55표 많은것은 김민석이나 송영길 찍었지만 최고 의원은 최민희를 찍은 사람이
있다.그렇다면 김민석이나 송영길 찍었지만 한민수나 이성윤 찍은 사람도 있을 수 있다
뭐 이정도가 추측할 수 있겠지만 물론 반대로
위키박이나 김용 찍은 사람도 정청래 찍었을 수도 있고요.
제가 너무 편가르기에 매몰되어 있었나 봅니다.저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였거든요.
지지하는 세력과 원하시는 결과가 있으실 거고 한사람의 깨어있는 시민으로서 이런 활동을 하시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저랑 같은 의견이신지 아닌지 상관없이요.
다만
저 영상은 처음부터 언론이 모르는 숫자와 그안에 숨겨진 거대한 의미를 알려준다면서 시작합니다.
그러고는 그 거대한 의미라는 것이 정청래 투표율과 최민희 투표율이 0.0x% 밖에 차이 안난다는 거죠.
근거없는 허무 맹랑한 소리라 지지하시는 세력에 전혀 도움이 안될 겁니다.
아마 좀 더 설득력있는 평론이나 분석이 있을 겁니다.
정보나 평론에 대한 비판적 수용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다시 말씀 드리지만 제가 생각 못했던 것을 말하는 영상이기에 올리는 것일 뿐입니다.
비판적 비비판적인 영역에서 말씀드리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