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린트블루님 저는 정청래 지지 보다 김민석을 반대합니다. 숙의민주주의 같은 궤변을 일삼고 선호투표같은 변칙으로 당원주권을 흔들거든요. 1인1표이상의 숙의민주주의는 체육관선거와 다를게 없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지만 그는 절대왕이 아닙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민주당을 넘어 국힘지지자들의 대통령이기도하기에 입장이 달라질 수 있다고 보지만, 민주당도 그게 대통령의 뜻일지언정 민주당의 가치와 어긋나는 일이라면 반대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삼권분립 국가이니까요.
정청래가 잘해서 찍는게 아니고 김민석이 싫어서 정청래 찍는 사람이 많을거 같아요.
이재명 대통령 지지하시죠?
그러면 그의 픽을 왜 거부하시는 건가요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지만 그는 절대왕이 아닙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민주당을 넘어 국힘지지자들의 대통령이기도하기에 입장이 달라질 수 있다고 보지만, 민주당도 그게 대통령의 뜻일지언정 민주당의 가치와 어긋나는 일이라면 반대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삼권분립 국가이니까요.
세상일이 흑아니면 백이되는게 아니죠.
지금 당장 제일 힘들 게 하는 게 누군가요?
그러면서 그를 지키고 싶다? ㅈ까라마이신 입니다 정말
이 분들 나서는거 보고 정청래가 맞구나 싶었습니다
"김 후보자는 당시 “어린 시절 부산에서 살았고, 부친이 동래고 출신에다 작은 아버지(고 김주원)가 부산축구협회장을 지내는 등 부산에 연고가 깊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저도 부산의 아들이고, 앞으로 부산에서 살고, 부산에서 죽겠다”며 지지를 호소하기도 했다."
각자 지지하는 후보가 다르다고 그 후보에 대한 비난성 글은 적절한 조절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정청래 지지자분들 과합니다
남이 내 후보를 비아냥 거린다고 나도 그리 맞대응 하는건 서로간에 좋은 모습들이 아니지요
그럴때는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내용으로 반박불가의 글이 좋치 않을까요
전에는 이렇게 많이 언급된적이 없는것 같은데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