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끝난지 2개월도 안된 시점에서 연구원장으로 돌아와 있는것도 어처구니가 없는데 왜 쓸데없이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될 내용을 언급합니까? 아니 정말로 이 정도면... 혹시 국힘 세작이에요? 계속 2030 지지율 떨어뜨리는 소리만 자꾸하시는데, 제발 자성이라는걸 좀 해보시길 바랍니다.
지선 끝난지 2개월도 안된 시점에서 연구원장으로 돌아와 있는것도 어처구니가 없는데 왜 쓸데없이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될 내용을 언급합니까? 아니 정말로 이 정도면... 혹시 국힘 세작이에요? 계속 2030 지지율 떨어뜨리는 소리만 자꾸하시는데, 제발 자성이라는걸 좀 해보시길 바랍니다.
조국이 잘못이 없다는것은 아니지만
사면도 받았고 어떤 분은 국힘보다 더 비판을 하시길래.
외연 확장할려면 조국당부터 데려가야지 않겠어요?
올 상반기 합당 이슈때만 해도 이런 고정비호감 문제때문에 혁신당의 자강은 소망해도 합당은 꺼렸는데 이번 리센느 사건때 보니 본인 듣기 좋은 말만 듣고 비판의 글은 듣기 싫다고 비판 댓글들 하나하나 차단 걸으시더군요? 이런 인품 겪어보니 조국 연구원장이 그렇게 민주당에 가치있는 인물인가, 진보진영의 가치를 대표하는가 라고 누군가 물어보면 아니오라고 답할 듯 합니다. 12명 의원들은 알아서 거취를 결정하셔야겠죠. 혁신당에 남아서 정의당처럼 지역구 재뿌리기를 하거나 민주당으로 넘어오거나요.
꼭 국짐이나 다른 야당이 비난하는 것처럼 할 필요는 없다는 겁니다.
현 작태는 조금 이해가 안됩니다.내가 더 파이 먹을려고 경쟁자를 배척할려는 움직임 같아서 맘이 씁쓸합니다.
그런데 조국대표가 죄값을 제대로 치렀는지에 대해선 논란이 많겠죠? 대법 판결 이후 수감 만 1년도 안돼서 사면복권 받으셨고 정치적 행보를 계속 이어가시는게 조국 대표를 과하게 애정하시는 지지층 빼면 과연 다수의 유권자들에겐 긍정적으로 비춰질까요 아니면 부정적으로 비춰질까요? 조국대표의 최근 전과는 정치인이 돈 주고받다가 학교가는 정치자금법 위반이 아니라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거의 대부분 누구나 겪어본 그리고 학부모라면 자녀 때문에 몇번이고 겪는 입시 관련 문제인데 이건 저관여층도 아주 민감하게 반응하는 부분이에요.
그리고 윤석열 탄핵과 평택 낙선 이후 본인의 정치적 생명이 점점 꺼져가는걸 직감하셔서인지 온라인 이슈에 일단 숟가락 얹고 보시다가 이번에 리센느 사태에서 제대로 데이셨는데 뒷수습도 엉망으로 하시는걸 보고 그리고 조국 전 대표에게 손수 차단까지 당하면서 학을 뗐습니다.
오점으로 서로 지적하면 똥묻개겨묻개 될 수도 있고 분란이 있을 수 있어요.
검찰은 그 과정에 있었던... 저항하던 사람들을 꽤나 족치며 반항했지만 여기까지왔죠.
그 장점이 윤석열이었고요.
중요한 결실을 이루는 지점에 한마디 소회, 이상한점은 없어보입니다
정치인에게 제일 무서운게 잊혀 지는 거라고 하죠?
무슨 글인가 하고 봤더니 타이틀이 조금 지저분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