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우모우님 아래 댓글에서 원적까지 찾아가시면서 경남을 고향이라고 말씀하시는것도 지나친 확대해석이자 비약 아닐까요? 그러면 미국에서 태어나고 서울에서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미국에서 고등학교, 대학교를 나오고 다시 서울에서 살고 있는 전 부모님의 출생지가 경기도라서, 조부모님의 출생지가 충청도라서 서울이 고향이 아닌걸까요?
모우모우
IP 221.♡.7.10
08-02
2026-08-02 21: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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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본질을 가지고 얘기하시면 좋겠습니다. 고향이 부산이냐 아니냐에 꽂히시지 마시고… 최민희 의원의 의도는 정청래가 이겼을 때와 졌을 때의 언론의 온도차를 꼬집는거죠. 원적지든 어릴 때 부산서 학교를 다녔건 단어적 의미에서 태어난 곳이 서울이면 고향이 서울인거죠. 그 부분은 잘못된게 맞습니다.
@모우모우님 아래 댓글도 그렇고 꾸준히 요지와 본질을 찾으시길래요. 선생님께서 보고싶으신 본질과 요지는 언론은 조용하다겠지만, 이러나저러나 최의원이 고향으로 라임 맞춰서 프레임 잡은것도 또한 말씀하신 "본질" 중 하나겠죠?
webtech9
IP 59.♡.204.199
08-02
2026-08-02 21: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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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madcat님의 글을 보고 최민희 의원이 저렇게 말했는지 알았습니다.헛다리 짚은게 아니네요. madcat님의 답변을 인용합니다.
"김 후보자는 당시 “어린 시절 부산에서 살았고, 부친이 동래고 출신에다 작은 아버지(고 김주원)가 부산축구협회장을 지내는 등 부산에 연고가 깊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저도 부산의 아들이고, 앞으로 부산에서 살고, 부산에서 죽겠다”며 지지를 호소하기도 했다."
모우모우
IP 221.♡.7.10
08-02
2026-08-02 21:5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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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프레임이라는 생각은 안듭니다. 최의원 글의 타겟이 김민석이 아니라 언론이지 않습니까. 부산이 고향이 아닌데 부산이라고 쓴게 그렇게 증오하고 비난할 일인지 모르겠군요.
알랳드롷
IP 39.♡.46.40
08-02
2026-08-02 21: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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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선 왜졌어요? 라고 묻는건가요?
급해요급해
IP 14.♡.198.12
08-02
2026-08-02 21: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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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dcat
IP 114.♡.106.70
08-02
2026-08-02 21: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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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자는 2010년 지방선거에서 “정치적 동맥경화 상태에 빠진 부산에 젊은 피를 수혈하겠다”며 부산시장 후보 출마를 선언했다. 서울 재선의원 출신으로 부산 출마는 뜻밖으로 여겨졌는데, 2002년 대선 당시 정몽준 지지 이후 추락을 거듭했던 그로선 정치적 재기를 위한 승부수를 던진 것으로 해석됐다.
김 후보자는 당시 “어린 시절 부산에서 살았고, 부친이 동래고 출신에다 작은 아버지(고 김주원)가 부산축구협회장을 지내는 등 부산에 연고가 깊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저도 부산의 아들이고, 앞으로 부산에서 살고, 부산에서 죽겠다”며 지지를 호소하기도 했다.
아예 관련이 없는건 아니었군여 정치인들 표 받으려고 양쪽 부모의 고향 조부 표될건 다 얘기하는게 일상이긴하지만여
서울에서 태어난 김 후보자는 사천 곤양면이 원적지이다. 김 후보자 아버지가 이곳에서 교편을 잡았다. 사천 우주항공청 설립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고 “비록 나고 자란 곳은 서울이지만 고향은 사천이라는 생각을 늘 갖고 있다”고 말할 정도로 지역에 애정이 있다는 게 정치권 평이다.
그냥 막 선동이네요
이런 분이 1위라니 .. 투표하는 분들 반성하세요
madcat님의 답변을 인용합니다.
"김 후보자는 당시 “어린 시절 부산에서 살았고, 부친이 동래고 출신에다 작은 아버지(고 김주원)가 부산축구협회장을 지내는 등 부산에 연고가 깊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저도 부산의 아들이고, 앞으로 부산에서 살고, 부산에서 죽겠다”며 지지를 호소하기도 했다."
김 후보자는 당시 “어린 시절 부산에서 살았고, 부친이 동래고 출신에다 작은 아버지(고 김주원)가 부산축구협회장을 지내는 등 부산에 연고가 깊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저도 부산의 아들이고, 앞으로 부산에서 살고, 부산에서 죽겠다”며 지지를 호소하기도 했다.
정치인들 표 받으려고 양쪽 부모의 고향 조부 표될건 다 얘기하는게 일상이긴하지만여
서울에서 태어난 김 후보자는 사천 곤양면이 원적지이다. 김 후보자 아버지가 이곳에서 교편을 잡았다. 사천 우주항공청 설립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고 “비록 나고 자란 곳은 서울이지만 고향은 사천이라는 생각을 늘 갖고 있다”고 말할 정도로 지역에 애정이 있다는 게 정치권 평이다.
출처 : 경남도민일보(https://www.idomin.com)
호남가면 마눌이 호남이라 사실상 고향이라고
떠벌이고 이자는 왜 이럴까요 ㅋㅋㅋ
지금 스탠스로 주욱~~갑시다.
한표 줍쇼가 통하네요
네이버에 검색 하나 해 볼 정성 조차 없는 이들의 수준.
흥분한 감정으로 남을 깎아내리기에 급급한 이들의 수준이 싫다는 겁니다.
정청래나 최민희나 무능해서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