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번 토론이나 발표 하고...
전국 동시 투표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시스템상 안될것도 없고...
전국 돌며 축제 분위기 전당 대회도 아니고 쌈박질에 당원들간 반목까지...조롱하고 비꼬고 온갖 스킬이 ㅎㅎ
조회수 빨아 먹으려는 유튜버들도 날뛰고...
게시판 분탕이야 늘 하는 분들 몇몇이긴 한데 피곤하긴 하네요. ㅋㅋ(주말이고 새벽이고 없네요...ㅋ)
누가 이기든 수습이 빡세겠네요. -_-;;
전국 동시 투표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시스템상 안될것도 없고...
전국 돌며 축제 분위기 전당 대회도 아니고 쌈박질에 당원들간 반목까지...조롱하고 비꼬고 온갖 스킬이 ㅎㅎ
조회수 빨아 먹으려는 유튜버들도 날뛰고...
게시판 분탕이야 늘 하는 분들 몇몇이긴 한데 피곤하긴 하네요. ㅋㅋ(주말이고 새벽이고 없네요...ㅋ)
누가 이기든 수습이 빡세겠네요. -_-;;
그냥 토론같은거 유투브로 내보내고, 바로 전국단위 온라인 동시투표 휙 해버리면 돈이야 아끼고 빨리 끝나겠지만,
축제로서 장기간 지역별로 당원참여를 유도하는 의미는 좀 희석되겠죠.
축제라고 마냥 좋은게 좋은건 아닌거 뿐이죠.
대선 경선도 일부러 돈 많이 들고, 기간 길어지고, 쌈박질 좀 격화될 거 뻔해도 순회로 돌리고 체육관 대관하고 하잖아요.
전국민이 현수막 정치를 욕하지만,
모든 정치인이 욕 먹으면서도 현수막 죽어라 걸어대는거...
아무리 문자, 카톡, 유투브가 발전해도,
오프라인 현수막이 그만큼 효과적이기 때문이라서 계속되는 거니까요.
시대가 온라인으로 바뀌어도,
현재 유권자 다수가 50607080이고,
정치인 주류는 60대 아니겠습니까?
바뀌는 것도 속도가 빠를 수 없는 것 뿐인거라 봅니다. 예전처럼 전당대회 때 사비(?)로 버스 대절해서 대의원들이 수십명~수백명씩 체육관 버스띠기 하고 주머니에 5만원 10만원 찔러넣어주던 시절에 비하면 지금은 훨씬 나아진거죠... 뭐...
이러니까 고리타분한 정당 소리 듣는게 당연하다 싶긴 합니다.
전 지금 방식 맘에 듭니다. 지역 유권자 당원들 행사도 만들고요.
심지어 국힘도 안하는데요..
그냥.하루에 끝내는게 깔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