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놀랍군요..
북한에 침투했다가, 민간인을 죽이고 도주한거네요..
(그나저나, 첨단 도청장치를 설치해두면 원거리 도청도 가능한건지?)
여튼 , 전에 중동지역에 서방의 특수부대가 침투하다가 양치기에게 들켰을때, 사살하느냐, 돌려보내느냐 논쟁하고 그랬다던데..
(이내용은 자주 본거 같아요.. 양치기를 죽이느냐 살려주느냐..
영화 브라보투제로에서도 나오고..
-- 아래 부분은 제 뇌피셜입니다 --
또 주목해야할 부분은, 사살명령이 SEAL팀 내부결정이 아니고, 상부결정이었겠죠...
위성무전기로 다 연락중이고... 사령부는 화면으로 게임보듯이 다 지켜보고 있었을것이고...) <== 위키상으로는 무선침묵이었다고 하는군요..
p.s.
저당시 북한 당국과 군부는 미군 소행인줄 알았을까요? 중국/러시아가 알려줬으려나요?
아니면 몰랐고, 남한군 소행인가 생각했을까요?

기사링크
--내부 단도리에도 안좋고..
--외부에도 허술한게 드러나서 안좋고..
그리고 공해상에서 인도 관함식에 참석했다가 돌아가는 비무장 이란군함에 어뢰를 발사해서 100여명이 죽었죠.
발사전에 경고도 없었고...
2차대전이후 군함이 어뢰로 격침된게 처음이라네요..
즉, 미군은 민간인 많이 죽이죠..(x스라엘 포함)
어민 전원 사살? 이건 잘 모르겠네요. 미군에게 이득이 전혀 없는 행위이고,
이게 사실이면 북한에서 지금까지 묵인해 줄 이유가 전혀 없으니까요.
사실임에도 북한이 묵인을 해준거라면 뒷거래가 있었을거라는 정황일 수 있는거라...
관련 글이 나무위키에 작성되어 있네요..전반적인 내용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듯해서 올려둡니다.
위 나무위키 링크글의 주석에 "아마도 원산시 소재 김정은 별장인 향산1초대소와 연결된 광케이블 통신망에 도청 장치를 설치하는 작전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라고 적혀 있군요.
상세하게 기술되있네요..
(무선침묵이었다고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