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하지도 않는데 본인 조직 동원해서 전화 돌리다 걸리는 어떤의원들 지역구 현수막에 김민석 슬로건 박는 어떤 의원들 정청래가 말만하면 득달같이 달려와서 sns하는 어떤 의원들 김민석 송영길 행사 따라다니며 얼굴도장 찍는 어떤 의원들 초선모임을 만들어서 영향력 행사하는 의원들
이런걸 계파라고 해요 줄서서 나중에 공천이득 보거나 집단 영향력 행사하고 싶은 분들요
예전에 이낙연 계파나 전해철 계파 가결파
뭐 이런 예가 있었죠
행운타이거
IP 116.♡.159.70
08-02
2026-08-02 21: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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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rvisT님 아니 여당 의원들이 자당 대통령을 지지하는 걸 계파 정치라고 합니까? 야당 의원들 아니고 여당 의원들입니다.
완전히 왕따라고...
민심에 가장 민감한게 의원들이니 이해할만 합니다
그러면 울산은요?
정청래의 장점이지만
이런 당내선거에서는 힘들죠
그거 알면서도 계파 줄서기 줄세우기 안하는
정청래가 대단합니다
그게 계파인가요? 그건 당원들이고요
계파라 함은 뺏지들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요
보수는 물론 진보쪽이라는 한경오 언론들 과 그언론이 운영하는 유튜브 조차도 정청래 악마화 하고 있는데요
그런데도 이정도 득표율이 나오는걸 보면 만약 당대표 낙선 하더라도 서사가 만들어지고 있어서 다음 대선 나와도 경쟁력 있을듯 하네요
윗 댓글 참고요 ^^
일반당원을 계파라고 하는 분들 은 또 첨봐서
당황스럽네요
그런건 런닝메이트라고 해요
다 출마한 사람들이잖아요
출마하지도 않는데
본인 조직 동원해서 전화 돌리다 걸리는 어떤의원들
지역구 현수막에 김민석 슬로건 박는 어떤 의원들
정청래가 말만하면 득달같이 달려와서 sns하는 어떤 의원들
김민석 송영길 행사 따라다니며 얼굴도장 찍는 어떤 의원들
초선모임을 만들어서 영향력 행사하는 의원들
이런걸 계파라고 해요
줄서서 나중에 공천이득 보거나
집단 영향력 행사하고 싶은 분들요
예전에
이낙연 계파나
전해철 계파 가결파
뭐 이런 예가 있었죠
아니 여당 의원들이 자당 대통령을 지지하는 걸 계파 정치라고 합니까?
야당 의원들 아니고 여당 의원들입니다.
그걸 대통령 계파라고 해요 ㄷㄷ
친문계 친노계 친명계 동교동계 상도동계
들어보신적 없어요?
저기서 계가 계파에요
김민석이 지금 그거 빌려서 대리전 중이잖아요
국회의원들이 모두 김민석 줄 서서
선거운동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