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DMZ에 도로를 만들었네요. 경계선을 따지는 것도 서로 명확하지 않다는데. 이렇게 경계가 가까워지면 서로 일촉즉발의 상황도 나올 거 같고. 곰곰이 생각해 보면 러시아로 북한군 파병해서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는 거 같기도 한 거 같고 말이죠. 단절은 명확한 거 같네요.
한민족이니 우리 영토니 삭제하길 바랍니다.
탈북민은 난민심사를 통해 받아들이면 좋겠고요.
중국이나 일본이 이 댓글을 박수치며 좋아하겠죠.
북측이 저 도로를 이용해서 탈북을 막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하는걸 들은 것 같네요.
뭐 다양한 관점에서 이 사안을 파악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네요. 특히 '미국이 이란의 핵심 지도부를 표적 타격하거나 베네수엘라의 마두로를 특수부대를 투입해 생포한 사례'에 많이 쫄아 있는 거 같다는 분석이;;;
저 내용도 7월 초에도 기사로 나온적 있고, 한국은 25년도에 군 정찰위성 5호기 발사하고 24시간 한반도 날씨 관계없이 관찰하고 있습니다.
북한군은 실전부대가 되어가고 있구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국방부 장관부터가 그 모양이니 씁쓸하네요
해외 전문 보고서를 보니 미국을 자극하지 않는 동시에 상대적으로 한국만 압박하는 대남 강경 노선을 구축하고, 혹시 모를 '배수의 진'을 친 거라는 내용입니다. 그러니까 현재 김정은 상태가 체제 유지 수준을 넘어 이젠 '개인 생존 불안감'으로 증폭되고 있다는 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