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는 그냥 문재인 대통령, 조국 대표, 털보(김어준 씨), 정청래 의원, 유시민 작가의 성이나 이름 중 일부,
별명 중 일부를 모아 놓은 것인데 이게 왜 ㅁㅈㅌㄹㅇ라는 알아보지도 못할 말로 써야 하는 멸칭이 되는 건지 모르겠네요.
오히려 용역이나 촉법이라는 말은
돈이나 자리를 약속 받고 일을 대행하는 용역 깡패나
부족한 지식과 어린 나이만 믿고 마음대로 행동하는 촉법 범죄자를 연상시키는 말이라 완벽한 멸칭인데
이건 적절한 비유나 새겨들어야 할 쓴소리가 되는 지도요.
유시민 작가나 김어준 씨의 정부 인사 실명을 거론하며 하는 정부 비판은 쓴 소리나 정권을 향한 고심에 찬 충고이고
그런 김어준 씨나 유시민 씨를 향한 비판은 '부러움에 긁힌 못난 사람들의 질시' 나 앞 뒤 맥락을 자르고
무지성으로 찌르는 '인신공격'이 되는 건지도요.
다음 방송에서 배후는 대통령이라고 생각한다며 명확히 했고요.
용역 근로자, 청소 용역 등등 모두 멸칭이니 앞으로 쓰면 안되죠?
촉법은 범죄를 저질렀지만 합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연령이 되지 못한 청소년을 부르는 용어인데, 여기 어디 멸칭의 뜻이 들어 있나요?
멸칭은 용어에 들어있는 어원을 따져 그 여부를 판가름하는게 아니라, 그걸 쓰는 사람들의 의도로 구분하는 거랍니다. 내 참
그리고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용례라는 게 있잖아요. 유시민 작가가 말한 의도는 촉법 범죄자의 그 촉법이 맞죠.
그게 아니라고 생각하신다면 님의 의견도 받아들이겠습니다. 저와는 다른 의견이시지만요.
흑인을 니그로라고 부르는 백인 할머니에게 그거 멸칭이니 쓰지 마세요 라고 하면, 그 할머니는 니그로에 어떤 멸칭의 의미가 있냐고 되묻습니다. 그래서 자기는 앞으로도 흑인을 니그로라고 부르겠다고 합니다. 님의 주장은 이 백인 할머니와 같아요.
문조털래유를 거론하며 비판하는 경우는 보통 네거티브가 너무 심한 조국 대표 선거 운동 때라던가 대통령 지지자들이 대통령 정책과 국정운영을 강하게 비판하는 유시민, 김어준 씨에 대한 비판 때 사용하고 있으니까요.
님 말씀은 네거티브가 너무 심한 조국, 국정운영을 강하게 비판하는 유시민, 김어준을 비판할 때 썼기 때문에 멸칭이 아니라는 뜻이죠? ㅎㅎ 저도 앞으로 이재명이 잘못할 때마다 따끔하게 이죄명이라고 불러야겠습니다. 죄를 짓지 말라는 순수한 뜻이니, 멸칭이라고 비난하지 말아주세요.
더 자극적으로 (성기를 연상 시키기 위해)문"조털"래로 변화(뭐 입에 이쪽이 착 감긴다나 어쩐다나)
나중에 유가 추가
이런 걸로 알고 있어요.
지지자 모임으로도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나중에 문조털래유욱(최욱)까지 붙히는 사람이 있는거 보면 꼭 그런것 같진 않아보입니다.
필사할 말씀이 너무 많은데 또 숙제가 나오네요..ㅠㅠ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4
숙제 그만 주세요ㅠㅠ
사과문 암송하는것도 너무 힘듭니다.
용역이라고 쓰면 클리앙에서도 바로 관리자 제재가 들어옵니다.
문조털래유는 사실 이름의 성만 부른거라 빠져나가기가 쉽죠. 더더욱 문조어래유로 틀어버리면 답이 없습니다. 하지말라면 더 하는겁니다.
그냥 쓰건 말건 무시하면 되죠.
당원들 A B C로 3분할은 하면서 문조털래유에는 발작 일으키는게 웃음벨이죠.
노 사건 이후로 일베몰이도 못합니다.
리센느 떡상하는 거 보세요. 샤이진보해야됩니다.
문조털래유라고 한건 사전에 존재하지 않는 언어 부터 시작합니다.
문조털래유기 단지 이름과 별명을 합쳐놓은 단어라고 생각하시면 어원을 생각하지 않고 사용하시는 분 같네요.
유시민이 이재명 대통령과 동일선상으로 늏아주실 필요는 없어요.
유시민을 공격할려면 그의 말을 비판하세요. 말꼬리 잡는거 말고요. 비평가의 말이 틀렸다는걸 비판하시먄 됩니다.
끝에 노만 붙히는게 왜 노무현 대통령을 조롱하는건지 모르고 쓰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이런게 일베 애들이 잘 하는 거라고 하네요.
멸칭의 의미가 없다면 김으로 불러야죠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대통령 지지하는 게 뭘 바라고 하는 게 아니잖아요.
저도 찐 대통령 지지자지만 괜히 글 써봤자 긁히니 화나죠? 이런 조롱이나 듣지 뭔가
이득 생기는 게 있나요?
왜 대통령을 지지하면 알바라는 소리를 들어야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용역, 촉법을 멸칭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마찬가지죠.
어느쪽에 이입되어있느냐에 따라 다르게 느껴지는게 당연한겁니다.
뭐 이런 뜻이신가요?
제 지적은 님의 글에서 묻어나오는 태도에 관한 겁니다.
길게 쓰셨지만 함의는 하나로 보여요.
"우리편은 멸칭을 써도 되고 상대방은 쓰면 안된다. 내 기분이 나쁘니까"
문조털래유로 검색해서 보시죠.
단순히 이름의 나열로 사용되었는지 멸칭의 용도로 사용되었는지.
비난과 혐오의 용도로 단어를 사용하지만 지적받으면 "난 그 의미로 사용한 거 아닌데?" 하면서 빠져나가는 건 디씨,일베,펨코에서 많이 봐서 새롭지는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