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등에 업고
반명 감별사 하는 팀을 상대로
따르는 국회의원들도 별로 없는데
완전히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심지어 타이어 하나 다리에 묶고 전당대회 뛰는
상황인데 매우 선전 하고 있습니다
7월 초중순 여조까지만 해도
더블 스코어 차이나던 상황이었는데
대단하네요
추세도 좋고 기세도 좋습니다
대통령 등에 업고
반명 감별사 하는 팀을 상대로
따르는 국회의원들도 별로 없는데
완전히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심지어 타이어 하나 다리에 묶고 전당대회 뛰는
상황인데 매우 선전 하고 있습니다
7월 초중순 여조까지만 해도
더블 스코어 차이나던 상황이었는데
대단하네요
추세도 좋고 기세도 좋습니다
김어준 지지세력이 민주당의 40% 정도니 거기에 조직표 합치니 가능한 숫자죠.
그거보다 저는 왜 대통령이 김민석 수준의
매력없고 능력도 없어보이는 정치인을 픽했는지가 의문인데요?
정청래가 대통령 픽이었다면 아마 70프로
이상은 받았을 것 같은데요?
대통령 들이받고 혼자 폭주하는게 안보이나요?
유시민은 누구에게 받아서 공격적인걸까요?
대통령과 사전 얘기된거로 아직도 잘못 아는 분들 많은데 당이나 청이나 협의 없었고 발표 직전에 통보한겁니다.
정청래 본인도 승리를 위한 고독한 결단이라 했고요.
지금도 공약으로 조국당 합당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평택을 공천도 대통령 의중이 아닌 정청래 단독 결정입니다.
당내 반대와 후보도 고사하려 했다는 증언도 있고요.
이것 떄문에 유시민은 민주당이 조국 정치생명 끊었다고 분개하고 저러고 있죠.
그외에도 크고 작게 대통령의 뜻으로 왜곡되어 국정운영에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당대표랑 뭘 해요.
자연스럽게 대통령이 여당에 푸쉬할 수 있는 것 처럼 보이나봐요.
참 신기해요..
김어준총수 당내 선거에서는 중립기어 박은지 오래됐어요. 세력이 김어준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세력의 이야기를 김어준이 하고 있는 겁니다. 이걸 이해 못하니 허구헌날 겸공 깨보겠다고 헛발질하다가 3~4만명 빠지고 꼴갑들이더라구요.
대통령은 행정부 수반으로 할 일을 해야 하고, 당대표는 당헌당규대로 민주당의 가치를 위해 당을 끌고나가는 자립니다.
요새 대통령 지지율이 많이 떨어져서요.
심판론 작동하면 모릅니다.
어물전 썩은내 난다는데 어떡해요ㅜㅜ
권력은 당연히 부패한다는 의미로 조심하라는 이야기를 이렇게 받아들이니.. 어쩌나요..
영상 안봤죠??? 다 이러더라구요.
영상보고 이야기하세요. 유시민 작가가 한말 다시 듣고 오새요.
이재명의 정부의 성공을 바란다고, 자기가 틀렸기를 바란다고 합니다. 하지만 님들같이 보지도 듣지도 않고 반대되는 이야기하면 적으로 모는 분위기에 한물 끼얹은 거에요.
뭔 이재명 대통령 말에 토만 달아서 반명이니 뭐니 좀 너무한거 아닌가요?
문해력의 수준인거죠.
그니까 정청래를 뽑으면 대통령을 심판한다는 거네요?
저는 송영길 지지자라서요..
국민의 절반은 보수일텐데 그 분들도 다 쓰레기는 아닐거 아닌가요.
내각에 있는 극우 쓰레기는 누굴 지칭하시는 걸까요?
정청래라는 정치인 개인에게는 본인 경쟁력을 증명하는 자리가 될 거라 보기는 합니다.
다만, 이번 전당대회 이후 향후 거취는 좀 고민이 될 듯요. 나름 원내에서 자리욕심이 있는 분이라...
그러니 더 말 잘듣겠죠.
김어준 총수 입장에서도 정청래 의원 이외의 선택지랄게 없는 상황 같아보이네요.
어찌보면 정청래는 원래 독고다이로 정치하던 사람이고, 지금도 그 성향 크게 안 바뀐지라, 다시 떨어져 나가도 그냥 하던대로 하겠죠. 아쉬운게 어느 쪽일지는 아직 의문 아닌가 싶긴 합니다.
갑자기 만든 선호투표제가 정청래한테 유리한가봐요ㅋㅋㅋㅋ
경선 순서를 청청래에게 유리하도록 수정했다고 생각합니다.
선호투표제는 결선투표제의 방식에 지나지 않습니다. 결선투표가 도입되기로 되어 있다면 그 결과는 바뀌지 않습니다.
결선투표는 계속해오던 것입니다.
?
갑자기 '1인 1표' 요?
1인1표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 해왔고, 계속 할 말이 많지만,
무슨 말씀이 신지 모르겠네요.
김민석 총리였으면 대통령 보좌 잘한게 맞냐고..
sns로 보이는 밴댕이 소갈딱지는 성남시장 때 그대로라는 비판도 있고요..
선생님 호남에서 이재명 안뽑을까봐 거기서 있었을까요... 그럴꺼라몈 영남갔어야죠..
그냥 자기정치한겁니다..
진심을 느끼게 했죠..남들 다 수도권 격전지 이대명을 위해 뛸때 자기 위해 뛰는데 진심으로 해야죠...그래서 당대표도 했는데 되고나니 이재명정부에 어깃장을 놨죠
1년이나 당대표를 했는데 따르는 의원없기 쉽지않은데
진짜 자기정치&능력없음의
결과를 잘 보여주는듯하네요 .
동조 하는것으로 보입니다
현실로 받아들여야 지요
반명에 동조해서 투표를 안했을려나요?
권리당원 50% 가까이는 정청래가 이재명 정부의 파트너로 어울린다고 생각하네요
전 지난 당대표선거 차이 만큼 김민석이 앞서 나갈줄 알았습니다. 초대총리, 지지 의원들 수와 그에 붙는 지역 조직, 선호투표제 도입한 선관위에 결정적으로 대통령 후광을 받는 당대표 후보가 멸칭으로 조롱당하던 당대표 후보랑 치열한 싸움이 되다니 흥미진진합니다.
이 부분은 저한테는 그렇게 매력은 아닙니다.
지지자 관리도 필요는 한데, 과하지는 않은지 말이지요.
그 구도 안에 안 들어가는 저 같은 사람(아웃사이더 기질입니다)은 소외되니까요.
물론 정치 조직, 이런 거 잘 모르니, 개인 의견으로 봐 주시기 바랍니다.
친박 진박 타렁하다 꼬꾸라 지는걸 봤는데
어이없게도 지금의 민주당이?
회초리를 들 수 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