괄호 안에 글은 옛날에 올린 글의 후기 입니다
영덕 여기서 살면서 느낀건데
여기 저녁 되면 초중딩들이 예주행복드림센터 주위 왔다갔다 하면서 씨* 씨*거리는건 예사고
(몇달간 당하다가 이제 씨* 안거리네요
커뮤니티 덕분입니다)
(다시 시작됐습니다 ㅠㅠ)
아줌마 개 끌고 댕기면서 야!하고 소리를 지르지 않나
(이거도 없어졌습니다)
아저씨는 전화하면서 씹- 씹- 하면서 돌아댕기지 않나
(이거도 없어졌습니다)
중딩은 고성방가 노래를 부르지를 않나 이런 동네는 처음입니다
(이거도 없어졌습니다)
집에서는 층간소음 하루종일 하고 새벽에도 층간소음 합니다
층간소음은 더욱 심해지고 있습니다 잠자려면 밑에서 1분간격으로 쿵 또 꿍 꿍
12시간 지속적으로 하고 가끔씩 드르륵 드르륵 소리도 냅니다 신경을 곤두 세우고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고 잠을 못 잡니다 층간소음 없어질때까지 계속 올리겠습니다
(18시-21시에 소음을 지속적으로냅니다 매일매일)
저기 멀리서는 개가 짖지 않나 이거 뭐죠?
(가끔식 엄청 짓습니다)
(이거 없어졌습니다)
분x 조장 하는거 같은데...
층간소음 계속 냅니다
결국 도로아미타불이구나...라고 이야기 하고 계시는듯 합니다.
영덕 살러 오지 말라? 정도로 느껴지네요.
좋아하는 동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