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상황을 모르는척? 혹은 모르는 분들께서 현재 왜 민주당내에서 이렇게 싸우는 것인지 질문하는 글들이 많아 작성해 보았습니다.
앞으로 민주당에 망조가 든다면 이 모든 것의 시작이 ㅁㅈㅌㄹㅇ 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뉴 이재명을 비롯하여 자칭 민주세력이라고 하는 모든 세력의 공통된 꿈은 정권연장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공정한 경쟁환경하에서 자기 뜻을 주장하고, 지지자들의 동의를 이끌어내야 합니다.
하지만,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직후부터, 경쟁자 죽이기가 시작되었죠.
매불쇼를 조불쇼로 조롱하고, ㅁㅈㅌㄹㅇ 를 싸잡아서 조롱하기 시작했죠.
김민석 추종세력은 뉴스공장에서 김민석을 서울시장 후보로 올렸을 때 김민석을 차기당권 경쟁으로 부터 제거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생각했던것 같습니다.
ㅁㅈㅌㄹㅇ 를 조롱하는 목적은 이들이 모두 조국을 다음대선 후보로 민다고 생각해서 공격대상으로 생각한것 같습니다.
앞으로 나올 차기 대선 후보군은 모두 공평하게 지지자로 부터 검증받고 마음을 얻어야 하는데, 그럴 기회 자체를 차단하려는게 목적으로 생각됩니다.
ㅁㅈㅌㄹㅇ 를 조롱하는 사람들이 권련에 눈이 멀었다고 판단하는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 민주세력은 언론 권력을 손에 쥐어본적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조중동 한경오로 부터 지원을 받아 본적이 없죠. 그나마 이제 겨우 비슷하게 영향을 견줄만한 뉴스공장이라는 미디어를 우리편에 얻었는데, 이들은 이것을 없애려고 하고 있죠.
권력과 영향력에 눈이먼 부류중에 이동형 채널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인들이 뉴스공장을 대체하고, 조중동 한경오를 상대할 수 있다고 착각을 하는거죠.
민주세력에게 유시민은 아주 강력한 힘이 되는 인물입니다. 유시민을 없애고 나면, 누가 그를 대체 할 수 있을 까요?
권력과 영향력에 눈이 먼 사람들은 당장 내가 영향력을 가져야 하고, 내가 공천받으면 되고, 당장 내가 밀고 있는 사람이 경쟁없이 다음 대권주자가 되기를 원하는 것 같습니다.
결국에 그렇게 되고 난 후에 어떻게 하겠다는 걸까요?
이런 관점으로 봤을 때 그나마 차기대권에 관심없는 정청래가 대표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위에 말했잖아요?
그리고 김민새 언년이 멸칭이 더 먼저잖아요
김민새라는 말은 20년도 더 전의 일이지만, 이재명 정부 시작 직후에 그런조롱은 없었는데요? 매불쇼에서 김민새라고 조롱했나요? 아니면 뉴스공장에서 조롱했나요?
이재명정부 이후에도 김민새 거리는 사람들 클리앙에 있었어요
김민새로 한번 검색해보세요 댓글에 더 많이 나올꺼에요
방송에서 조롱한다는게 아니라 밑의 불량집사님이 잘 설명하셨네요 참고하세요
김어준 씨가 먼저 조국 대표 불러서 차기 대선 묻고 김민석 총리와 대통령실 인사들 공격하고
별 일도 아닌 정청래 대표 악수 장면 논란 같은 걸 일으키니
대통령 지지하는 패널들이나 유튜버들이 그걸 지적하고
결정적으로 정청래 대표가 최고위원들도 모르게 합당 발표하면서 이 사태가 촉발된 거죠.
그리고 유시민 씨는 민주당 인사가 아닙니다(그 자신이 직접 여러번 말했습니다)
정부 인사들 공격하고 노골적으로 대통령 반대하는 유시민 씨로 인해 당내 인사는 물론이고 지지자들
갈등까지 극심한데, 그런 인사가 왜 필요한가요?
영향력이 큰 만큼 폐해도 큰 겁니다.
모두 눈을 가리고 모른 척 하지만, 김어준 씨가 장인수 기자를 불러서 일으킨 공소취소거래설 때문에 얼마나
큰 홍역을 겪어야 했나요?
김어준 씨가 주장한 K값이 부정선거론자과의 허무맹랑한 주장과 뭐가 다른가요?
세월호 고의침몰설은요?
정청래 대표 악수 패싱은 한참 후의 일이고, 그것도 이미 조중동 한경오에서 의제화되어 다루어지고 있던 내용으로 알고 있습니다.
합당발표를 최고위원들과 상의를 할수도 있고 하지 않을 수도 있죠. 국회의원들은 기본적으로 합당은 무조건 반대하는게 정상입니다. 자기들 경쟁자가 늘어나는것을 반길 국회의원은 없죠. 합당여부는 당원들에게 물어봐야 하는일이지 최고위원이던 의원이던 의견을 모아서 합당하려면 경쟁상대가 없는 당밖에 합당 못하죠.
장인수 기자건은 문제일 수 있지만, 그것이 민주세력의 미디어를 없앨만큼 큰 과오로 보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공소취소 모임을 한 국회의원들 모임이 더 큰 문제이지요. 이건은 지방선거에도 영향을 크게 줬다고 봅니다.
유시민 작가는 민주세력 내 뿐만 아니라 중도층에도 소구력이 있습니다. 이만한 인물이 없지요.
뉴스공장 없애고, 다시 예전의 조중동 한경오 뉴스기사 매일 아침읽고 정치하는 국회의원들을 바라는겁니까?
보궐에서 조국 대표가 떨어졌을 때도 국민의 힘은 차기 대선주자들을 아낀다. 하지만 조국이나 김경수 등이 떨어져서 아쉽다는 말도 했었죠.
최고위원한테도 말 안했다는데요.
결론적으로 현시점에서 보면 민주당이 당면하고 있는 모든 문제의 책임은 당댚이면서 민주당을 말아먹은 정청래에게 있다고 보는 게 맞아보입니다.
보완수사권 존치 문제를 말하는 것인가요?
서울시장과 총리 어느쪽이 급이 높고 영향력이 있나를 보면 더 명백해지죠.
행정통이면 선거 경험이 필요하지만 정치인 출신 총리에겐 의미 없습니다.
회사 전무이사에게 서울 지점장 하라는 것과 같은 급 안맞는 제안이니
경쟁자 제거 이외엔 다른 평가를 하기 어렵죠.
저는 특정 후보를 지지하지 않습니다.
다만 안될 꼬라지가 명백한 자를 억지로 후보로 올리려는 특정 집단의 오만에 반대하는 겁니다.
저는 비판을 하는거지 제거 능력이 없어요.
비판하는게 제거면 지금 이재명을 비판하는 분들은 이재명을 제거하려는건가요?
조국의 무능과 확장성없음은 이미 증명되었는데도 빅 스피커들의 지원과 갑작스런 합당 시도 등의 변칙이 벌어지고 있는데 뭔 공정한 경쟁인가요
사기꾼에게 제일 잘 당하는게 스스로 바보가 아니라는 분들이죠
모든 문제는 여기서 시작했습니다. 대통령되고나서 이재명의 검찰은 다르다라는 기조로 나간게 문제죠
합당할지 안할지는 당원이 결정합니다. 국회의원들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국회의원들은 당연히 경쟁자 들어오는걸 싫어합니다. 혹시 국회의원이나, 관계자세요?
정청래가 당대표 되기 전이었으니까요.
민주당으로 보면 40% 정도라 지지자로 보면 크다할수 있지만 전체로는 20% 남짓에 대한 영향력입니다.
더구나 개인이 하는 상업 미디어인데 여기 매몰되고 휘둘리는건 건강한 정당이 이닙니다.
유시민도 마찬가지 입니다.
최근의 폭주는 선을 넘었고 과거가 파묘되면서 비판의 대상으로 평가받게 되어
앞으로 영향력은 더 작아질겁니다.
유시민의 영향을 줄이기 위해서 많이들 노력하고 계시죠. 이게 민주세력에 도움이 될까요?
조선일보에 벌벌 떠는 과거와 뭐가 다른가요?
지금의 유시민의 발언들이 민주세력에게 전혀 도움 안되는 망상에 기초한 주장과 분열 조장 뿐인데
거기에 끌려다니는게 더 나쁘죠.
그런 영향력에는 명백하게 거리두고 반대해야 합니다.
쉽게 말하자면 김어준은 언론인 출신으로 비판을 하더라도 해학적인 언어를 사용하는 면이 있는데,
이동형은 작가 출신으로 스스로 상놈이라고 하면서 저급하고 직설적이고 솔찍한 언어를 사용합니다.
사실 이이제이가 팟케스트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요인에는 이 점이 크게 작용 했습니다.
재미와 솔찍함, 감정과 분노를 그대로 전달해서 독자들에게 감정 이입이 쉽게 되도록 했죠.
그리고 이를 모방해서 어느 정도 성공했던게 정치신세계라는 똥파리 팟케스트죠.
이동형의 이런 화법은 적에게 직설적으로, 욕지거리로 공격 할때는 시원시원하고 감정 전달이 잘돼서 좋았는데,
이걸 우리쪽 인사들에게도 적용하니 이동형을 잘 모르는 지지자들에게는 반감을 초래한거죠.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과 이재명 정부, 민주당을 위한다는 관점에 대해서는
김어준 보다 이동형 쪽이 더 적극적인 편입니다. 그래서 뉴스공장에서 이재명 정부의 사법 개혁에 대해 의문을 제기할때
이동형의 이이제이가 김어준을 까기 시작한게 분란이 격화되는 상황이 된거죠.
이재명 대통령이 후보 시절 자칭 문파라는 똥파리들에게 공격 당하고 누구도 함부로 나서서 편이 되지 못할 때 혼자서 이재명 대통령을 보호해주면서 욕을 먹은게 이동형입니다. 그런 이동형이 이재명 대통령을 공격하는 쪽이 될 수는 없죠.
전당대회 이기시면 ㅁㅈㅌㄹㅇ 욕하던 분들 싹 숙청하시고, 지시면 방빼시면 되겠습니다.
그게 민주주의죠.
이미 이런거 많이 해왔잖아요. 최선을 다해 바로 잡으려 할꺼에요. 다음 총선 공천부터라도.
결과불복을 말씀하시는건 아니시죠?
황당하네요.. ㅎㅎ
민주주의 맞습니다.
그건 고대, 중세 국가의 마인드죠.
이동형은 그 용어로 상대를 공격한 적이 없습니다.
다만 이동형이 만든 잇싸라는 커뮤의 이용자들사이에서 이 단어를 사용했다는 이유로 이동형이 욕을 먹고 있는거죠.
최초 창시자는 유튜버 최한욱이며, 처음에는 '문조털래' 형태로 쓰이다가 이후 '래'와 '유'가 추가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커뮤니티 토론 및 관련 정보는 잇싸 자유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용어의 유래와 전개최초 시작: 유튜버 최한욱이 문재인, 조국, 김어준 등의 이름을 엮어 '문조털래' 형태의 표현을 처음 사용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의미 확장: 이후 정청래와 유시민의 글자가 덧붙여지면서 현재의 '문조털래유'라는 단어로 완성되었습니다.
조국을 대선후보로 민다고 상상해서 멸칭 만들고 조롱하고...빠돌이 빠순이도 아닌데 쓴소리 한거가지고 조롱하고... 정말 너무들 했어요.
그냥 술먹고 짜증나서 못할소리/예의없는 소리 한거라고 생각하고..
그냥 다시 뭉치면 좋겠습니다.
거대악 극혐당 등등 2찍조직 없어지고난 뒤에 많이 싸우세요..
이재명 대통령 하는거마다 사사건건 딴지건게 먼저였죠
문제는 사안이 많고 복잡하다 인 것 같습니다.
즉 기록으로도 커버가 안 될 수 있다는 겁니다.
또한 추정이 있어서, 추정은 추정으로 기록해야 할 것입니다.
기록도 어렵고, 여러가지가 어려운 상황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기록은 필요할 것입니다.
모두가 아닌 특정 스피커 의존하는 일부들의 근거없는 주장일 뿐이죠.
정부 광고비 까보고도 그런 소리 계속하는건 참 ...
그 시작의 이유가 이재명 정부 사법개혁에 대한 비판이었죠.
그래서 이재명 정부의 사법개혁을 지지하는 이동형이 정부 입장을 대변하면서 김어준을 비판한게 본격적인 시작이 됐죠.
이 사이에서 사안을 과장하고 양쪽을 극단적으로 비난하면서 싸움을 부추긴게 댓글 부대죠.
사람들은 거기까지 생각안해요.
단순하게 김민석 당사자의 의사를 무시했으니 불쾌했던거죠.
말을 해줘도 못 알아듣는 그쪽 특징 있잖아요.
하는 짓들속에 일베,딴베 라고 불리는게 똑같습니다.
지지자들이 가장 문제에요. 이번 당대표 선거 이후 행동들을 보면 됩니다.
구질구질한 넘들이 더 나쁜 넘들이라는 걸
타임라인으로 보면
25.08 조국 사면 엔빵론
25.09 정성호, 안규백 등 정부인사 비난
26.01 기습합당 추진, 뉴이재명이라 싸잡아 비난
26.02 문조 뭐시기 떠오름
26.03 한강 뭐시기 대응....
게시판만 뒤로 돌려봐도 답 나오는 내용인데요...
모든 건 "김민새"로 부터 시작했습니다.
뜬금포 합당 추진 때, 김민석의 한 마디로 부터 어마어마한 욕설과 견제가 시작됐죠.
문조털래유의 본격 등장은 그 이후로 꽤나 뒤에요.
김민석의 역사를 나무위키에서 확인하세요.
김민새는 그의 과거입니다.
총칼 독재에서도 이겨왔는데 소멸했던 낙엽불씨들 하나 못밟을까? 진보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줄 계기가 될거에요.
의원님들, 뺏지 뗄 각오들 하시고 반민주세력에 붙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