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147771?sid=100
김 후보는 이날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이번 선거 과정에서 잘못된 계파 행위를 한 사람들, 상대 후보가 연설하는 데 잘못된 비난과 선동을 한 사람들은 모조리 윤리위에 제소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만에 하나 그런 사람이 지도부에 들어가더라도 윤리위의 심판을 받게 하겠다”고 했다. 친청(친정청래)계 최민희·이성윤·한민수 최고위원 후보를 겨냥한 발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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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후보는 “신천지 의혹을 제기해 당을 공격하고 당원들의 가슴에 상처를 주고 위헌정당의 위험에 빠뜨린 김 후보는 제가 당대표가 되면 반드시 윤리위에 제소해 심판받도록 하겠다”고 맞불을 놨다.
더 웃긴 건 그런 자가 당대표 나왔는데 그런 사람을 추종하는 서미화씨가 연설중 노무현 정신 운운하는 걸 보니 개판오분전이라는 게 이런 거구나 싶더군요
생일별 투표 문제는 이미 경고도 받았고 징계 가능 대상이고
계파가 단체로 행동한 것 역시 당 선거 규정 위반이라 징계 범위입니다.
두 가지를 합하면 유의미한 징계가 가능해지는데
최고위원 자격까지 영향을 끼칠수 있는가 싶고요.
신천지 발언은 당규 위반은 아니라 의미있는 처벌이 어려울 겁니다.
비슷하게 징계했던 국힘도 법원에서 깨졌죠
1. 생일별 투표 문제는 선관위가 주의·경고를 한 사실이 있으나 징계는 아닙니다
2. 조직적으로 투표를 강제* 선거인단 명부 이용은 당규 위반입니다
3. 국민의 힘이 신천지관련 당원 징계한게 있나요? 없을거 같은데요?
선관위가 주의 경고한 것은 당 규정을 근거로 한 위반이기 때문이고 추후 징계위 심의가 가능합니다.
선거인 명부 이야기는 어느 후보 얘기고 근거가 있는건가요?
국힘이 해당행위한다며 친한계에 대한 징계가 있었죠.
신천지 얘기한게 해당행위라고 징계위 회부한다는데
같은 선상에서 법적으로 인정받기 어렵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