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수 커뮤 펌)
행크 그린이라는 유튜버가 연구조사 할때 챗지피티 사용했다고 함 -> 갑자기 구취운동 벌어짐 -> 해명 -> 불탐 -> 연구에 AI 쓰는건 잘못된 일이다 직접 도서관, 구글링, 책 보면서 연구하라는 흐름으로 이어지는 중...
혹자들은
기술 발전이 빨라도 세상은 천천히 변한다고 하고
"엑셀 팡션 사용하지 마세요" 라는 것과 비슷한거라고들 말씀하고 계시고
인간이 병목이라는 말이 있다고 하고
추론 수준 낮은 무료버전으로 딸깍 해놓고 신뢰성 환각 웅앵 거리고 있는 거 아니냐는 의견도 있고 다양하네요
자기 혼자만 안 쓰는 건 상관없지만 남 뒷다리만 안 잡으면 된다는 분도 계시네요
서구는 AI 거부감이 유독 심하다고 하네요
대한민국보다 훨씬 더더더더더 심하다고 합니다
물론 AI가 더더더더더더 발전하면 사그라들 병목 요소라고들 하는데
과연 어떨지 궁금하네요 한 5년후면 어찌될련지요
AI가 번역한 책은 읽지 않겠다고 말하는 분들도 많이 계시던데
번역 분야에 오래 몸담은 교수들이
블라인드 테스트를 한 결과
AI가 번역한 책이 인간 전문가가 번역한 것보다 품질이 더 좋다고 했다고 하는데
참 어려운 일이네요
이것도 1년 전에 한 블라인드 테스트한 거라서
최신 AI는 인간 전문가가 번역한것보다 압도적으로 훨씬 더 좋다고 합니다
로컬 모델인 Gemma 4 31B 모델이 번역한 건
글 잘쓰는 인간 전문가가 번역한것보다 압도적으로 훨씬 더 좋다고 합니다
현재로선 연구자들이 레퍼런스로 ai를 신뢰하면 연구자들이 왜 필요할가요?
검색도구로 LLM 쓰는게 무슨문제가 되겠나여
LLM이 찾아주는 근거들의 원문의 존재여부와 정말로 제대로 요약하거나 내용을 뽑아준건지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하죠.
대장토끼님이 말씀하시는게 딱 그건데요..
AI에게 출처 포함해서 답변하라 한다음 그 출처를 직접 확인하면 검증은 끝납니다
산더미같은 내용 중에서 콕 찝어내는것까지만 AI가 하는거에요
인터넷도 거짓 자료로 문제가 된 적이 많았지요.
사실 논문도 거짓 논문이 있고
책이라고 해서 모든 것이 믿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자체적으로 정화가 되는 부분도 있고
필요에 의해 규제가 만들어지면서 보완이 되어 가는 것이죠.
현재의 ai는 목표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약간 근시안적인 어린아이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과도기적인 경향이 있으므로 좀 더 지나면 더 사회화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그 전에 큰 사고 치지 않기를 바라는 거죠...
아무튼 이런 문제들이 생기는군요 ㅎ 그림도 Ai가 이쁘게 그려도 평가를 안하던데 앞으로 어떻게 변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