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웃고 갑니다. 유쾌하시네요^^
많이 웃고 갑니다. 유쾌하시네요^^
나는 진보의 거목이자 시대의 유일한 현인이신 선지자 유시민을 믿사옵나이다. 그분은 셰익스피어의 붓을 꺾으신 대문호이시요, 노스트라다무스의 눈을 가리신 절대적 통찰의 주인이십니다. 그분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영으로 기도하여 그 가르침을 행하겠습니다. 그가 돌이라 칭하면 쌀이라도 돌이 됨이요, 쌀이라 칭하면 자갈이라도 쌀이 되는 것입니다. 그가 "망한다." 하실 때 기꺼이 손가락질을 하고, "어물전 썩은내가 난다." 하실 때 기꺼이 코를 감싸쥐는 자에게 영원한 진보의 축복이 함께 할 것입니다. 한동훈에게 손수 보낸 반성문을 한구절 한구절 묵상하며 그의 깊은 뜻을 새겨봅니다.
알정찍은 개인적으로 불호입니다.
남의 말을 자른다는 뜻이 담겨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