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이 얘기는 어차피 해도 소용없어요. '1호공약아니다'->'주요공약맞잖냐', '검찰개혁한다고 한거지 보완수사권 얘기를 한 적이 없다' -> '수사기소 분리한다고 했는데 수사라는 말이 들어있으니 무조건 공약 안지킨거다' 라는 도돌이표 밖에 안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아주 예전 대통령 되기 전부터 보완수사권은 있어야 한다고 했던거 같은건 듣지 않아요.
첨언드리자면 선관위에서 확인 가능한 공약 관련 문서들 중에서 "검찰개혁"을 확인할 수 있는건 우하단 '10대공약' 여기뿐이에요. 나머지 전단형선거공보, 책자형선거공보, 선거공약서엔 "검찰개혁"의 ㄱ 도 찾아볼 수 없네요. 이래놓고 1호공약이니 2호공약이니 순위 따지는 것도 웃기는 이야기긴 하죠. 대중은 그런거 1도 신경 안 쓰고 경제문제가 투표 의사에 아주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니까요.
@G - 1님 그렇다면 검찰 수사 기소에서 우려될만한 내용은 검찰개혁 TK 이전에 이러이러한 부작용이 우선된다. 검찰개혁속도조절에 이런 변수가 있다 지지자들 국민들 설득을 해야지 유야무야 아니 검찰개혁 왜 속도가 안나지? 장관은 왜저러고? 이제와서 보완수사권관련해서 검찰의 수사권 완전박탈은 힘들다고 하니까 흐린눈하게 되는거져
아이코닉
IP 211.♡.40.157
08-02
2026-08-02 14:54:49
·
@UnYoUnG.a님 아. 이젠 제 탓인가요? ㅎㅎㅎ 1호, 2호 따진건 님이죠 ㅎㅎㅎ
UnYoUnG.a
IP 106.♡.69.130
08-02
2026-08-02 14:55:59
·
@아이코닉님 딴지는 가입도 안 하고 사이트도 모르는데 이딴 소리나 듣고 있으니 어이가 없네요.
@아이코닉님 그래서 경제는 제대로 돌고 있나요? 삼전 하이닉스 도박판 만들어 놓고 자영업 폐업률은 사상 최대이며 신규 채용은 사상 최저. 부동산은 저 세상 뚫고 하늘을 날아가고 있고요
G - 1
IP 211.♡.164.133
08-02
2026-08-02 15:00:34
·
@대장토끼님 제가 보기엔 이제와서도 아니고 대통령과 정부는 예전부터 부작용이나 문제를 얘기했죠. 거기에 단어하나와 제도하나에 집착해서 강하게 주장한 사람들이 존재하는거고. 이제와서 라고 생각하는건 정보가 편향되셨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왜냐며 보완수사권이 존재해야 한다는 수많은 의견들이 있었지만, 뉴공이나 매불쇼 같은데서는 철저히 배격당했거든요.
G - 1
IP 211.♡.164.133
08-02
2026-08-02 15:01:42
·
@UnYoUnG.a님 제가 보기엔 그 반대입니다. 검찰 수사 기소 분리의 큰 제도적 흐름과 내용은 보지 않고 수사 라는 단어에만 집착해서 그거 하나 있으면 모든게 잘못된거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이요
@G - 1님 혹시 언제쯤인지 알수있을까여? 대통령과 정부가 우려를 표한게...? 검찰개혁tk이전일까여...? 검찰과 그 하수인에가까운 레거시미디어에서 말하는 우려(공포마케팅)를 너무 긍정적이게 받으들이신거아닐까여
삭제 되었습니다.
G - 1
IP 211.♡.164.133
08-02
2026-08-02 15:05:58
·
@대장토끼님 죄송합니다만, 검찰보완수사권에 대해 레거시 미디어 말고 변호사 출신이나 법조계에 많은 사람들이 유튜브에서도 많이 말했습니다. 일단 어떤 의견을 검찰의 하수인이라고 정의해 버리면 대화나 토론자체가 불가능 하지 않을까요. 뉴미디어도 정의와 참이 아니듯, 레거시 미디어도 다 과거의 유물이고 악과 거짓이 아닙니다.
대장토끼
IP 121.♡.10.245
08-02
2026-08-02 15:09:14
·
@G - 1님 저도 죄송합니다만 뉴미디어를 먼저 재단하셨기때문에 말씀드려본게 무리수였네여. 어차피 양쪽을 다봐야하는게 맞긴하져 . 정부가 우려를 계속적으로 나타냈다는 그 시기가 참 궁금하네여
@UnYoUnG.a님 이상하게 선동하고 선동당한 글들이 요즘 많이 보이은데 찾아보니 다음과 같은데 저가 잘못 알고 있는지요?
이대통령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와 관련하여 "기본적으로 보완수사는 안 하는 것이 맞으나, 국민 피해를 막기 위해 아주 예외적인 경우에 한해 제한적으로 고려할 수 있으며, 최종 결론은 국회에 맡긴다"는 입장을 취했고 21대 대통령선거 공략 중 2번째 항목에 정치, 사법 개혁 중 "검찰 개혁 완성" 항목에 다음과 같이 되어 있습니다. - 수사·기소 분리 및 기소권 남용에 대한 사법통제 강화 - 검사 징계 파면 제도 도입
보완수사권이 폐지되면 폐지론자들은 가만히 있을까요? 폐지 안되면 보존하자는 쪽도 이제는 가만히 있을까요? 끝이 없는 겁니다. 노무현대통령 지지자들조차 살아있을때 대통령을 감시 한다고 외쳤습니다 대통령은 지켜달라했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감시하고 쪼는걸 좋아해요. 이게 가장 없었던게 문재인정부때 였는거 같기도
너무 어이없는게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보완수사권까지 폐지한다고 약속한 적이 없습니다. 검찰개혁을 한다고 했지요. 그리고 공약대로 완수했습니다. 정청래가 대표직을 이용해 한줌도 안되는 강경파들과 보완수사권까지 폐지를 해야 검찰개혁하는거다 라는 프레임으로 끊임없이 언론플레이 하고 밀어붙인거죠. 강성 지지자들이 거기에 경도된거구요. 오히려 존치해야 한다는 국민대다수 여론을 무시한 댓가를 염려해야할 때입니다.
베타딘
IP 211.♡.75.70
08-02
2026-08-02 16:26:01
·
@ckoscar님 심지어 조국은 보완수사권 필요하다했었고, 김용민마저도 사실관계 확인을 위한 대면조사는 필요하다고 했던게 웃음벨입니다. 정치적 구호로 변질되어 탈레반화된거죠.
뭔소리 하시는지 잘 모르겠어요.
검색 좀 해보니 "딴천지" 피플들이 님처럼 생각한다고 글 많이 올라오네요 ㅎㅎ
딴지에서 오셨어요?
공약, 그거 찾아보면 나오는데 왜그러세요 ㅎㅎㅎ
그냥 거기 가서 노세요!
대통령 1호공약 근거 부탁드립니다
제가 본것과 다르네요
유언비어는 바로 잡아야죠....
혹시 찾아보시기 힘드실까봐 링크 남겨요.
전단형: https://docviewer.nec.go.kr/SynapDocViewServer/viewer/doc.html?key=ae0df830819b49b0903f0b9a9eaec447&convType=img&convLocale=ko_KR&contextPath=/SynapDocViewServer
책자형: https://docviewer.nec.go.kr/SynapDocViewServer/viewer/doc.html?key=4229dfb172324157b44aa0c5a708d34c&convType=img&convLocale=ko_KR&contextPath=/SynapDocViewServer
이재명 당시 대선 후보의 공식 1호 공약은 '경제' 관련 공약이에요.
일반적인 사람들은 그렇게 본답니다. ㅎ
그리고 보통은 저 10대공약 세부공약집은 진짜 골수 정치고관여층 아니면 안 봐요. 대부분은 우편물로 날아온 공약집 보고 끝이죠. 거기엔 없습니다.
님 쓰신 글 검색했더니 님과 같은 주장하는 사람들을 그렇게 부르더군요.
첨언드리자면 선관위에서 확인 가능한 공약 관련 문서들 중에서 "검찰개혁"을 확인할 수 있는건 우하단 '10대공약' 여기뿐이에요. 나머지 전단형선거공보, 책자형선거공보, 선거공약서엔 "검찰개혁"의 ㄱ 도 찾아볼 수 없네요. 이래놓고 1호공약이니 2호공약이니 순위 따지는 것도 웃기는 이야기긴 하죠. 대중은 그런거 1도 신경 안 쓰고 경제문제가 투표 의사에 아주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니까요.
검찰개혁 TK 이전에 이러이러한 부작용이 우선된다. 검찰개혁속도조절에 이런 변수가 있다 지지자들 국민들 설득을 해야지 유야무야 아니 검찰개혁 왜 속도가 안나지? 장관은 왜저러고? 이제와서 보완수사권관련해서 검찰의 수사권 완전박탈은 힘들다고 하니까 흐린눈하게 되는거져
검찰개혁tk이전일까여...? 검찰과 그 하수인에가까운 레거시미디어에서 말하는 우려(공포마케팅)를 너무 긍정적이게 받으들이신거아닐까여
이상하게 선동하고 선동당한 글들이 요즘 많이 보이은데 찾아보니 다음과 같은데 저가 잘못 알고 있는지요?
이대통령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와 관련하여 "기본적으로 보완수사는 안 하는 것이 맞으나, 국민 피해를 막기 위해 아주 예외적인 경우에 한해 제한적으로 고려할 수 있으며, 최종 결론은 국회에 맡긴다"는 입장을 취했고 21대 대통령선거 공략 중 2번째 항목에 정치, 사법 개혁 중 "검찰 개혁 완성" 항목에 다음과 같이 되어 있습니다.
- 수사·기소 분리 및 기소권 남용에 대한 사법통제 강화
- 검사 징계 파면 제도 도입
그거라면 이미 영상에서 봤습니다.
기본적으로 보완수사 폐지하는데 동의한다. 최소한 있는 수 있는 부직용이 대한 방안에 대해서는 국회에서 논의했으면 좋겠다고라고 봤습니다요!
저는 강윤기 사건 터지는 와중에 경찰만이 수사권을 가졌을때의 제대로 된 해법을 못 내민 보완수사권 폐지론자들이 만든거라고 보는데요
매우 불편하신가 봅니다
그걸 또 찐명 감별사들은 눈치까고 뒤엎을 궁리네요
누구에게는 의원님, 작가님, 대통령님 하시고 누구에게는 호칭 다 떼고 이름으로 불러주기만 해도 멸칭 아니라 감지덕지인 상황이니 신기하긴 합니다.
[15:01 추가] 우와..표현 지적하니 수정하셨네요?
다만 검찰개혁의 속도가 나지않았던건 다 의도가 있었구나 싶었져
그리고 그 이유는 보완수사권 폐지가 정말로 중요해서가 아니라
오로지 자신들의 정치적 이득 때문이라는게 제 추론입니다.
중도와 보수진영의 반을 먹어서
구조적 다수를 만들려나 보죠
극우 윤어게인을 세탁한
뉴라이트 기독교 세력
검찰 법조 검찰 재벌 언론 기득권과 손잡고
이준석 한동훈과 친해지는 민주당을 볼 수도
있을지 몰라요
물론 윤어게인과 민주당 개혁파
극단주의자들은 양쪽 구석으로 몰고요
구조적 다수 말이죠
전 아니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폐지 안되면 보존하자는 쪽도 이제는 가만히 있을까요?
끝이 없는 겁니다.
노무현대통령 지지자들조차 살아있을때 대통령을 감시 한다고 외쳤습니다
대통령은 지켜달라했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감시하고 쪼는걸 좋아해요.
이게 가장 없었던게 문재인정부때 였는거 같기도
몇개월전까지는 이잼 대통령님의 국무회의 생중계 까지 직접 시청하면서 지지를
열렬히
했었는데요.
검찰개혁을 차일피일 미루고, 문조털래유를 뜰먹이는 인간들을 리트읫하고,
민주당 지지자들을 두 동강을
내버리는 당무 개입과 보수인사들 등용..
이 재명 당대표시절 , 이럴것을
알았다면 대통령 선거때 찍지 않았을
겁니다.
요즘 비참한 기분이 이루 말할수 없너ㆍ요.배신 당하고, 사기 당한 기분이
이런걸까 요...
앞으로는 이잼 대통령님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일거수 일투족을 의심의
눈으로 관찰하게 될거 같습니다.
1년만에 이렇게 내 생각이 바퀼줄은
꿈에도 상상 못했던 일이로군요.
이재명 대통령은 보완수사권까지 폐지한다고 약속한 적이 없습니다. 검찰개혁을 한다고 했지요. 그리고 공약대로 완수했습니다.
정청래가 대표직을 이용해 한줌도 안되는 강경파들과 보완수사권까지 폐지를 해야 검찰개혁하는거다 라는 프레임으로 끊임없이 언론플레이 하고 밀어붙인거죠. 강성 지지자들이 거기에 경도된거구요.
오히려 존치해야 한다는 국민대다수 여론을 무시한 댓가를 염려해야할 때입니다.
정치적 구호로 변질되어 탈레반화된거죠.
이재명 대통령은 보완수사권까지 폐지한다고 약속한 적은 없습니다. 검찰개혁을 한다고 했지요. 그리고 공약대로 완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