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 IBM ThinkPad를 구입하면서 정보 수집차원에서 가입했던 클리앙이 가입한지 20년이 되었네요.
다른 커뮤니티나 SNS를 거의 하지 않아 그동안 클리앙에 의존도가 높았습니다.
20대부터 30대 중반까지는 모공보다 소모임에서 활동했는데 그때의 클리앙과는 지금은 많이 다르네요.
예전에는 이곳에서 알게된 분들과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 소통도 하고 참 즐거운 일이 많았습니다.
근 10년은 대부분 모공아니면 굴러간당 한정으로만 게시글을 보게 되네요. 정치나 주식, 아파트 글이 많긴하죠.
클량 회원분들도 늙어감에 따라 4050대의 주 관심사라 어쩔수 없는것 같습니다.
모쪼록 불쾌지수가 높은 날이지만 무더운 여름 시원한 곳에서 즐거운 시간 갖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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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추가) 댓글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대부분 가입일이 저보다 오래되셨거나 비슷하시네요. ㅎㅎ
저랑 같은 4050 아재들 이실꺼라 생각됩니다.
몸과 마음이 무거운 나잇대라서 힘에 부치실일도 많으실텐데 모두 가정에 행복이 있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선배님들 여기다 오셨근영 ㄷㄷㄷ
2002년 가입 아재입니다.
2003년02월04일 가입 시니어입니다^^
대부분 가입일이 저보다 오래되셨거나 비슷하시네요. ㅎㅎ
저랑 같은 4050 아재들 이실꺼라 생각됩니다.
몸과 마음이 무거운 나잇대라서 힘에 부치실일도 많으실텐데 모두 가정에 행복이 있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모델이거사네 저거사네 하면서 가입한게 어제같은데..
벌써 22년이 흘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