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문신 정도야 뭐 그러려니 합니다만..
전신 혹은 팔다리 하나둘씩 통째로 덮는 이레즈미들을 휴가 가서 해수욕장이나 계곡가면 어쩔 수 없이 보게 되니 너무 찝찝합니다.
트러블 생길까봐 무섭기도 하고요.
일본에 살때는 관광지 해수욕장 등등 문신 노출을 금하고 있는 곳이 대부분이라 참 좋았는데..
우리나라도 어서 도입 되었으면 좋겠네요.
패션 문신 정도야 뭐 그러려니 합니다만..
전신 혹은 팔다리 하나둘씩 통째로 덮는 이레즈미들을 휴가 가서 해수욕장이나 계곡가면 어쩔 수 없이 보게 되니 너무 찝찝합니다.
트러블 생길까봐 무섭기도 하고요.
일본에 살때는 관광지 해수욕장 등등 문신 노출을 금하고 있는 곳이 대부분이라 참 좋았는데..
우리나라도 어서 도입 되었으면 좋겠네요.
멋진 중년이 되기위해서 오늘도 난 노력한다!
자기 몸에 뭔짓을 하던 자유지만 남들에게 위협적이라면 이건 사회적인 합의가 있어야할것 같긴합니다.
우리나라도 경범죄 대상 아니던가요? 노출 공공장소에서 못하게 법은 있을 겁니다.
피하면되는 인간이란뜻인데
패션 문신은 많지만.... 빽빽한 문신은....
보이는 곳에 큰 문신 있는 사람중에 행동거지가 바른사람이 없더군요. ;;
딱히 문제를 일으키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평범한 민간인(?) 입장에선 신경쓰이긴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