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14973?sid=101
20년 장기전세 퇴거를 앞두고 부작용 상당하네요.
당장 길바닥으로 쫓겨나야하는 상황같구요.
어느정도 거주 했으면 분양가 80% 정도로
분양할 수 있게 정책적으로 보완했어야 하는데
그런것도 없이 당장 20년 만기되었으니 나가라?
나가야하는것 맞는 것 같은데 좀 아쉽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14973?sid=101
20년 장기전세 퇴거를 앞두고 부작용 상당하네요.
당장 길바닥으로 쫓겨나야하는 상황같구요.
어느정도 거주 했으면 분양가 80% 정도로
분양할 수 있게 정책적으로 보완했어야 하는데
그런것도 없이 당장 20년 만기되었으니 나가라?
나가야하는것 맞는 것 같은데 좀 아쉽습니다.
이제와서 못나간다고 하는건 과한 욕심 이죠
지금 혜택 못받고 전전하는 세대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말도안됩니다
당장이 아니라 20년전부터 알고 있던 사항인데 대비를 안해놓고서 배째라하는건 대체
아쉽지만 계약서대로 해야죠.
길바닥으로 쫓겨나는 상황은 저기 세입자들이 스스로 초래한거죠.
분양 전환이 불가능하다고 처음부터 대문짝만하게 써있었던 계약인데요.
이에 따라 우선 만기까지 거주한 다음, 퇴거 준비 기간으로 주어지는 6개월가량을 소진한 뒤, 시와 명도소송을 끌고 가며 끝까지 퇴거를 거부하는 ‘로드맵’이 전략으로 제시됐다.
이 위원장은 이날 설명회에서 “명도 소송에만 길면 3년, 짧으면 1년씩 걸리거든요. 우리 쪽에서 전문가(변호사)를 섭외하면 같이 시간 끌면서 정권 교체 기다리면 됩니다”라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64341?sid=101
ㅋ 저는 이 사람들 절대 응원은 못 하겠습니다.
어라? 이게아닌데?
이전에도 누차 쓴 바 있지만 떼법은 받아들이면 그 뒤의 사회적 비용 감당 못하죠. 정부에서 지금 열심히 진행중인 서울의 미래를 짖밟고 강남1극화만 완성시키는 정비창 임대공급 계획도 최초 입주자가 눌러앉고 배째 하면 이긴다는 선례 남겨주는거니까요.
그리고 저 문제의 최초 시작 단지인 강동구 강일지구는 한때 피해자 모임 어쩌고 라는 이름의 오픈톡방도 운영했었습니다. 배째 하면서 떼법 시전하는 사람들이 피해자 코스프레라니 웃기지도 않죠.
임대주택 활성화 외치던 사람들이 누군데요.
그냥 계약대로 하면 됩니다. 그리고 임대주택 밀고있는 현정부 정책도 사람의 본성에 대한 고려가 없다고 봅니다.
인간은 소유를 원하죠. 지금 저 사람들 처럼 말이죠.
아무리 오세훈이 싫어도 이건 억까네요
애초에 타커뮤로 캡처 노리는거 아닐까 싶을 정도네요
20년 장기전세는 우리나라에서 처음해보니까, 아차차.."시행착오"하는거죠...
다른 나라도 이런거 있나요? 음..
그리고, 기한 더주고 내보내야지..
송파, 은평 등등 장기전세 많은곳...
20년 살았으니 우선권 보장해달라??? 이런 억지가 세상에...
비유해서,
남의 땅에 몰래 20년 살았는데... 20년이나 살았으니 이땅의 절반 달라..!! 말이 되나요?
저런 마인드 저런 떼법 저런 거지근성
저런 인간들이랑 이웃하고싶으세요?
저런 부모밑에 자녀랑 내 자녀가 같은 학교 학원
다니게 하고싶어요? 뭘 보고 배웠겠어요
자기손으로 쓴 계약서를 자기가 부정하는...
가장 건강하고 화목하게 사는 방법은
저런 인간무리를 최대한 안만날 확률을 높이는거에요
남들보다 더 편하게 잘살아놓고, 배짱으로 욕심부리는 것 같은데요.
항상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