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닉스를 제외한 다른 반도체 주식은 이미 5월 말부터 차트가 꺽인 상태였고
삼전닉스도 6월 중순부터는 차트가 꺽인 상태였죠.
5~6월에 외국인의 매도가 계속 나올 때
외국 패시브 펀드의 '기계적 리밸런싱'이기 때문에 걱정할거 없다
6월 말 차트가 꺽였는데도 외국인의 매도가 계속 나올 때
외국 펀드들이 반기 결산을 맞추기 위한 '매도', 7월부터 다시 담을 것
지난 3개월 동안 외국인의 매도를 설명하는 이유라는게
그 어떠한 확정적 근거가 전혀 없는 뇌이징에 가까운 내용이었죠...
이때 눈치를 챗어야 했어요....
다 지나고 분석하고
단 며칠앞도 맞는 예측을 하지 못하는데
이제는 어떤말을 해도 귀담아 듣지 않게 됩니다
적당히 무관심하고 적당히 흘려듣고
본업에 충실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갈때되면 가겠죠
삼전 바닥을 28로 봤는데 일케 떨어 질줄은 몰랐쥬
냅두면 올해 안에 본전은 가겠지 라고 있음다
단일종목레버리지 부작용과 대응실종, 초과이윤 논란 등 국내적 인재도 너무 많아서
결국 시장신뢰 붕괴상태에 이른거 같네요. 기업수익대비 주가는 IMF나 서브프라임모기지때보다 더 낮아졌으니.
이번에 보면. 6000까지 갔다다 5000눌리고 가면 충격이 이만치는 아니였겠져..
국장이 imf이상의 변동폭주 충격이 나온게.. 인위적인 당국의 시장개입으로 9000까지 오버슈팅을 쏜겁니다 ㄷㄷㄷ
9000이라는 수치가 개인들의 평생모은 적금에.. 직장인들 마통에.. 반도체외 다른섹터와 코스닼수급꺼지 다 발아먹은.. 국장 한계까지 수급 영끌을 모은 수치라는걸 보여줬져..
이게 터진 상태인데. 개인들의 모든 수급들이 빨려 박살난거고. 외인들은 돈벌고 튄상태인게 문제인거져 ㄷㄷㄷ
애초에 하락장을 피할 수 있다고 믿는게 근거없는 자신감인듯요.
선물 옵션 까지 생각하면 외국인은 200조 이상
실현해 나갔을 거에요
우리나라 1년 예산의 25프로 가까이 되죠
시총 날라간거는 뭐 주가가 오르면
다시 올라올 수도 있으나
이미 실현 금액 자체가 외국인들이
다 주워먹고 나간 장이 되 버렸습니다
개인 투심이 다 죽은 상태에서
다시 오르려면 외국인이 사줘야하는데
과연 쉽게 사줄까요? 암울합니다
지나가니까 나오는 분석입니다.
주식가격의 추이변화분석의 1번은 기술적 분석이 아니고 평가와 시총의 차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