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에 안들어서다
그래서 거부권 쓸 것이다 이런 소리가 있는데
신중하게 말씀하기 위해서나
사안이 사안인 만큼 해외 순방에서 돌아오셔서 육성으로 말하실려고 한건가 싶긴합니다.
제가 sns좀 그만하세요라고 했기 때문에 다른 의미로 맘에 들긴하지만요.
그래도 이번 정거장은 어쩌고는 좀 가볍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지만
좋은 성과를 올려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다만 지금 괜한 억측이 확산되는 것 같습니다.
거부권은 너무 나간 것이고 당대표 선거 중이니 서로의 비방은 지양하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
독일까지 잘 갔다 오시고 귀국하시는대로 건강한 모습으로 봽길 바랍니다.
본인의 생각을 어떤식으로든 표현하지 않고는 못 참는 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