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스파이더맨을 봤습니다.
저는 마블 시리즈들은 좋아하지 않지만 스파이더맨만은
꼭 챙겨보거든요. 러닝타임이 조금 길 다는 느낌은 받았지만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영화를 보고 나오는데 갤럭시폴드8이 전시 되어있더군요. 역시 너무 예뻤습니다. 한손에 착 감기는 사이즈와 펼치면 미니 타블렛!
이렇게 훌륭한 기계가 3일까지 주문하면 용량을 업그레이드 가능하다며 연신 갤럭시폴드8의 장점을 이야기하는데
영화를 같이 본 그녀의 한마디 인상적이었습니다
얼마인데?
220 정도
그 돈이면 나같으면 뉴욕을 가겠다.
네! 스파이더맨을 처음보고 입덕해서 뉴욕뽕에 빠진
그녀다운 말이었습니다.
생각해보니 평소에 뉴욕티켓값 비싸다며
거들떠도 보지않았는데
220이면 뉴욕을 갈 수 있는 돈이었습니다.
바로 갤폴드8을 내려놨습니다.
생각해보면 아이폰17로 바꾼지 얼마나 됐다고.
정신차렸습니다.
제발 내일까지 이 정신차림이 유지되어서 뉴욕갈 총알을 지킬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행비 800을 쓰나 1000을 쓰나 그게 그거네요.
갤폴드8 + 뉴욕으로 결정...!
그리고 24시간 폰을 끼고 산다고 생각하면 가장 투자할 것이 폰이라고 봅니다.
저는 비교불가라 생각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