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권 먹는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문제가 되죠.
오른쪽으로 좀만 확장하면 51프로 먹는다.
현실은 다르죠.
국힘지지자들은 민주당 인사 절대 안 찍습니다.
진보세력 분열되면 또 3% 그냥 날아갑니다.
민주당내 실망세력 투표장 안갑니다.
그러면 결과는 정동영입니다.
민주당 후보는
압도적인 매력과 모든 민주당의 지지자들의 염원이 담겨야 겨우 이기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그걸 쉽게 이겨보겠다고 하면서 정동영을 길을 가면
대패말고는 없죠.
본인은 대권
하지만 국회의원들은 또 다릅니다.
다들 알면서도 모른척하는 것같은데
대권을 잃더라도 의원내각제나 공천권 등 자리 장사 정도만 해서
호위호식 하기 위해 그러는 것 같은데
40-50대가 못버티는 어떤 시점에서는 일본처럼 될것 같아 그게 불안합니다.
정동영 후보의 실패는 중도확장 때문이 아니라,정치권 출신에 대한 피로 상황에서, 이명박이라는 기업가 출신의 새로운 대권 후보에 대한 높은 지지가 정동영 후보의 실패원인이라고 봅니다.
오히려, 당시 중도 확장을 원하시는 노무현 대통령을 운동권 순혈 주의로 주의 자들이 흔들어 대서, 패배 하였다고 보는 시각도 많습니다. 이런 저런 이견속에 결국 집단지성 당원들이 바른 길로 인도 하리라 믿습니다.
너무 걱정 않하셔도 될듯 합니다.
그럼 정청래와 동조세력이 민주당먹으면 대권가능한가요?
현재 국힘의 정청래 지지율보면 가능할거같기도하네요
정청래가 민주당 경선에서 국힘 지지층 압도적지지 받는다고 확장성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진짜 있긴 하데요. 신기합니다ㅋㅋㅋ
정청래와 김어준과 유시민이 당권을 먹어
대통령에 하는일마다 딴지걸고 본인들이 뉴 이재명이라고
낙인찍은 의원들 공천 배제시키고 조국당과 합당해서 정청래 세력을 크게 키운 다음에 조국 대권플랜 만들어서
강력하게 투쟁하면 다음 총선 대선도 민주당 승리다라고
생각하는데 그건 망상이고 실패할거다라는 시각 말이죠.
김민석에게 표를 준 당원들은 그런 거창한 음모같은건 생각안 합니다. 지금은 누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도울 것인가만 생각할 뿐이죠.
이대통령이야 친문 여부를 상관 하지 않는 인사 정책을 쓰고 있고, 논란이 될 만한 극우인사를 기용하는것에 대한 문제재기는 합리적으로 보이는데, 단순히 친문이라고 꼭 써야 해야 하는 주장은 좀 설득력이 없죠
이낙연 하위호환 느낌
친명 반명 분열의 언어를 일삼으면서
허루는 통합을 말했다가
하루는 3자 비밀연합 분열과 신천지를 말하고
총리실에서 검찰 개혁을 1년 넘게 뭉개고
본인이 검찰개혁을 밀어붙였다 하질 않나
계파 의원들 몰고다니며 친목질 줄세우기 하면서
당원 주권을 말하다가
또 갑자기 당원 기간별 가중치를 말하고
네가티브 안하겠다고 선언하고
바로 네가티브를 하고
뭐랄까 진정성도 없고 일관성도 부족한
사람인 느낌이죠
너무 투명해요
이재명 대통령이 효율과 속도를 추구하는
행정가적 본능으로
당을 공무원조직 거수기처럼 사용하고 싶어서
김민석을 미는 거 같은데
당은 그러면 안되죠
그럼 다 망하게 됩니다
그리고 김민석이 가지고 있을
사적인 욕심과 욕망은 나중에 큰 화근이 될 것 같고요
정청래는 말을 바꾼적이 없는데요?
당원 주권 1인1표를 말하고 그걸 달성했고
검찰 개혁을 말하고 그걸 달성했고
통합을 말하고 진영연대 합당을 추진하다가
그걸로 공격받았음에도 여전히 통합을 말하고
네가티브를 안하고 방어만 한다고 해서
토론회때 당 자폭 소재인 신천지도 안꺼내고
자기정치 한다고 공격받으니까
대선 안나갈거다 선언도 하고
님들은 대통령과 각세웠다고 하지만
대통령과 각세운건 사실
검찰개혁건이 유일하죠
검찰개혁은 당원들의 역린이기 때문에
전 이것도 대통령을 위한거라고 봐요
그리고 그 공도 다 대통령에게 돌렸죠
사실 정청래가 각을 세우기 보다는
대통령이 김민석 편 드느라
정청래에게 각을 세웠죠
이건 정청래 탓이 아니에요
이재명이 아무리 비주류라도 너무한거 아닙니까?
김민석이 당대표 되도 일단 총선 먼저 150석 이상 해야 합니다
총선 지면 대권이고 머고 꿈도 못 꾸는겁니다
일단 총선 이기는거로 평가 받고 대권은 다음입니다
정청래 지지하는건 존중하는데 정청래가 잘 하수 있는거
강점같은거 부각하면서 캠폐인했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김민석이 되면, 아마 거의 대부분의 코어지지층이 이탈할거라는거죠..
밖에서 살림 차린 후 남의 집 욕심 내는 조국이 되는 것 보다야 100만배 나을 것 같네요.
왜냐 민주당이 분열되니까요.. 그 분열의 씨앗을 제공하는 것은 김민석과 이재명이죠
민주당 당적 가진적도 없고,
노무현 대통령 만난적도 없고(사법개혁 자문위 위원회 때 지나친 것 제외)
지방에 좌천된 윤석열 콜업, 특수부 강화한건 사실이죠.
아 노무현 정권 말기에 신정아 게이트에 감사하라며 직접 한겨례 기고도 했군요.
민주당 당적이 없던 사람인데 어떻게 버립니까?
애초에 창당을 선택한건 본인이고
21대랑 다른 비례기준으로 지민비조 덕에 12석 얻은거죠.
동정표도 능력이려니 하고 이해하겠습니다.
자산이긴 자산이죠.
조국 문제점 적으라고 하시면 더 적을 용의도 있습니다만 조국 인식수준이 처참해서 고만 쓰렵니다.
조국이야 합당안되면 분당 노리겠죠.
당 덩치를 키울 수 있으니
분열에 가장 선봉주자는 유시민 인데요?
정치자영업자 이익에 과몰입한 B시민분들 차기 대권타령 아스트랄한 세계관 현생을 사시길 바랍니다
민주당 강성 지지층은 30~40%선이라, 여기서 중도 확장 못하면 아무리 민주당 지지자들이 100% 결집한다해도 무조건 집니다.
헐;;; ㄷㄷㄷㄷ 먼가 더 무섭읍니다 ㄷㄷㄷ
정동영은 김에 비하면 수준높은 정치인이죠.
대선망함, 촬스분당시 행태, 관악무소속출마 등등
정동영의 정치이력에 과오는 많았지만,,,
민새짓에 비하면 가벼운 티끌 정도죠.
역으로 보자면 님들의 대권 플랜에 김민석은 상당한 걸림돌로 여겨지기 때문에
정권 초 부터 터무니없이 깎아내리기 시작한 거라는 자기 고백인 겁니다.
현실에선 이번 전당대회에서 김민석에게 표를 던지는 사람들 중 김민석을 대권주자로 밀어주기 위해서 표를 던지는 사람은 극히 적을 겁니다.
솔직히 말하면 거의 없다고 봅니다.
김민석은 그만큼의 팬덤이 없어요.
이재명의 파트너로서 이 정부의 성공을 위해 냉정하게 현재로선 김민석이 당대표에 더 맞는 자라고 생각할 뿐이죠.
그게 님들과 이번 전당대회를 대하는 마음 가짐의 차이점입니다.
님들은 누군가의 대권을 생각하고 있지만
우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적합한 당대표를 뽑는데에만 열중하고 있을 뿐입니다.
지금 차기 대권을 논한다구요?
당장 다음 총선 부터 빨간불이에요.
+ 님들에게 희망적인 말씀을 하나 드리자만 현재의 김민석으로선 대권은 멀었습니다.
게다가 정청래도 대권을 꿈꾸는데 김민석이 대권을 꿈꾸지 않을리가요...
그럼 대통령과 대치하면서 까지 연임을 강행하는 정청래의 행보는 자신의 대권을 위한게 아니라고 말씀하실 수 있으세요?
역으로 보자면 님들의 대권 플랜에 김민석은 상당한 걸림돌로 여겨지기 때문에 -> 민주당하고 걸맞지 않은 후보는 대권승리가 어렵다는 겁니다. 좋은 후보를 가져다주시면 열성 당원들은 누구보다 열심히 투표 독려합니다. 그걸 모르면 지는거에요.
님들은 누군가의 대권을 생각하고 있지만
우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적합한 당대표를 뽑는데에만 열중하고 있을 뿐입니다. -> 근데 왜 계속 망하는 길로 가는지 그걸 이해 못하겠어서요
+ 님들에게 희망적인 말씀을 하나 드리자만 현재의 김민석으로선 대권은 멀었습니다.
게다가 정청래도 대권을 꿈꾸는데 김민석이 대권을 꿈꾸지 않을리가요... -> 대권불출마한 사람한테는 대권 꿈꾼다 그러고 대권 노리는 사람한테는 안 그러고, 이러니 진정성에 의심을 받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