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64341?sid=101
(기사 중 발췌)
분양을 희망하는 가구에 한해서는 개별적으로 우선매수청구권을 주는 방식이다.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 수준의 분양가를 요구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건설 당시의 감정가와 매각 시점의 감정가’의 중간값을 차용하는 안이 검토되고 있다.
(기사 중 발췌)
특히 서울시는 이미 입주민들을 퇴거시킨 다음 해당 세대들을 신혼부부·청년 등에게 ‘미리내집’으로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세운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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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이 많지만 줄이겠습니다 참나
참고로 지금 임차인 나가면, 청년/신혼부부에게 공급 계획이 있다던데, 국가 차원에서 봐도 이게 더 생산적이지 싶네요.
20년 동안 국가에서 자산 축적할 기회를 줬는데 대책 안세우고 드러누울 생각할 분들보다는..
참고로 저 분들이 주장하는 가격으로(아마도 10억 전후나 그 아래)
분양받는 그 순간부터 저 분들은 전체 부동산 시장에서 바로
상위 10% 안쪽으로 진입일 겁니다(가겨별 부채 제외하고 자산 가격
으로만 기준시)
들어 갈 수 있는,공공임대물량이 감소하는 악수일 뿐이죠
20년동안 거기 살면서만 누린 이득이 10억은 안되어도 최소 5억 이상은 될텐데요
상황이 참 바보스럽네요 이게 왜 이렇게 되는건지..
아주 논란 발생시키기 참 좋은 주제네요..
저기서 공짜, 지키지도 못할 공약 남발하니 공짜요구를 당연하게 생각하게 된거죠.
이런거 예외 인정해주면 앞으로 모든 공공임대나 복지는 불가능 상황으로 빠지는게 먼저 복지
누리고 못나간다 버티면 되는거죠.
앞으로 전세기간 끝나도 명도 못하는 사례가 빈발하겠어요.
내놔라 더내놔라ㅜ
신혼의 공공임대는 마지막 자녀기준 만25세 정도로
주거임차인의 요구에 따라 만기를 늘릴수 있다면
츨산도 늘고 즣을꺼 같습니다.
일단은 이번 건은 다 퇴거 시키고요
왕릉은 떼쓴 쪽은 문화재청입니다. 제대로 알고 말씀하셔야 할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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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나도 반도체 초과세수.....나 참.....
이게 상식적인 상황인건지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