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습니다 진짜 화가납니다
나는 꼼수다로 이명박이한테 증오가 생겼고
그뒤로 쭉 민주당 지지한 그냥 평범한 민주당 지지잡니다
클리앙은 눈팅만 했구요
솔직히 말하겠습니다 그냥 정청래는 여기 까지입니다
윤석열 탄핵전 법사위원장까지 진짜 너무 좋았구
듬직 했습니다 이글이 클리앙 두번째 글이고
욕해도 좋습니다 왜이렇게 싸우십니까
정청래 진짜 훌륭한 사람이고 잘했습니다
근데 냉정하게 지선 진겁니다
한동훈 국회에서 볼 생각하니 진짜 xxxxx합니다
제발 그만좀 하세요
제발 서로 밥그릇 싸움 그만 하시고
평범한 소시민 말도 좀 들어주세요
제발 부탁입니다
김민석 정청래 양쪽 지지자들 그만좀 싸우세요
병신같은 짓 그만하고 나라 생각 하세요
이러다 내란범 윤석열이 나옵니다
그리고 지선 진게 맞나요?
정청래 망하라고
모든 이슈를 다 평택과 전북에 몰고
퍙택은 민주당이니 김용남을 찍고
전북은 정청래 망해야 하니 무소속 탈당
김관영을 찍으라던
그분들 책임으 없을까요?
작은 힘이라도 합쳐야 하는데 합당은 죽어라 반대하고
뒷공작한 그분들의 책임은 없나요?
(밀약 타격 소재 대통령과 다른 말씀)
대통령 정책과 맞지도 않는 재개발 재건축
부동산 세제 완화 외치던 후보들은요?
지선전에 공소취소 띄운 의원들 모임은요?
부동산정책 보유세는 겁만주고
강북까지 토허제와 대출규제로 사다리는 막고
투표소에서 실수하고 엄마에게 물어보라던
대통령 책임은 없나요?
대통령 책임도 일부 있죠.
하지만 당대표는 지선끝나고 물러나거나, 이번 전당대회는 2선 후퇴했어야 합니다.
합당은 성급했죠. 조국에 대한 전국민적 반감이 너무 커서, 눈치를 안 볼수가 없었을겁니다.
명청대전이라는 워딩이 제일 치명적이었죠.
임기 1년차부터 엇나가는 당청 갈등이 참사를 불렀다는 여론이 지배적이니까요.
거기에 우리 유선생님 민들레 호호불기 권법에 낭떠러지로 치닫습니다.
당청갈등이 뭐가 있었는데요?
정청래가 대통령 말 안들은게 있나요?
합당도 대통령 의중이었다는거
강득구 페북으로 밝혀졌고
대통령 픽 후보들 다 공천 줬고
지선전 중수청 공소청 법도 결국 정청래가
대통령 결단으로 통과된거라고
대통령 업적으로 다 만들어주고
상법개정 노봉법 특검법 대법원 증원 등
각종 굵직한 법들은
다 챙겨서 통과시켜주고
뭔 갈등이 있었는지 전 진짜 모르겠는데요?
당청갈등은 언론들이 갈라치기 하려고 .
만들어낸거 아니에요?
정말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안타깝네요.
나는 진짜 억울하다는데 나를 바라보는 모든 사람들이
지켜봤는데 니 말은 사실이 아니라고 한다면 이유를 생각해봐야죠.
솔직하게 강성 정청래지지층 빼고는 여야/언론을 가리지 않고 모두가 명청/당청 갈등을 계속 지적 해 왔다는 거 잘 아시잖습니까.
합당이 대통령 의중이 아니었다고 공식적으로도 나왔고 비하인드도 많이 알려졌는데 안믿으시네요.
정청래도 승리을 위한 고독한 결단이라고 했어요.
평택을도 청은 관여안하고 당내 반대에도 정청래 단독결정으로 보낸겁니다.
조국이 이기거나 2위하면 합당을 압박하려고 했는데 조국이 3위하면서 판이 꺠진거고요.
이때문에 유시민이 조국 정치적으로 죽인거라고 폭주하는 상황이 벌어진겁니다.
서례를 말해 보시라고요
언론이 당청갈등이다 명청대전이다
하는 사례요
정청래가 대통령 원하는일 반대한게 뭐냐니까요?
아 당대표 나오지 말라고 한거요?
(근데 대통령이 그런 요구 했나요?)
정청래가 별 것도 안했는데
대통령이 정청래를 싫어하고 김민석을 당대표 만들고 싶어서 명청대전인가요?
그럼 그건 정청래 탓이 아닌데요?
강득구가 실수로 쓴 페북이 가짜라고요?
누가 가짜 내용을 실수로 쓰나요? ㅋ
지선전 합당을 했으면 평택을은 민주당이었고
거기에 들어갈 에너지는 다 다른 지역구로 퍼졌겠죠 원인과 결과를 혼동하시면 안되죠
그리고 평택을 김용남이
정청래 픽이고 의지라고요? ㅋ
뭐 그렇다고 치더라도
정청래가 평택을에 후보를 안냈으면
또 그거는 그거대로 욕했울 건데요
님이야말로 이상한 한쪽 정보만 들으시는둣
합당했으면 평택은 이겼을지 몰라도 경합해서 이긴 곳들 상당수가 날아갔을 겁니다.
조국은 이기던 지던 부산에 갔어야 했습니다.
민주당 요청으로 포기했다?
그렇게 쉽게 포기할거면 이번 보선엔 나오지 말았어야죠.
뭘 믿고 연고도 없는 평택에 나온건지 정말 이해 안되요.
합당을 했으면 평택을은 민주당이 먹고
진영 분열도 없고 거기 들어갈 에너지는
다른 지역구에 들어갔다
- 이건 결과가 나온 것에 대한 팩트입니다
혼동하지 마세요
그리고 조국이 부산에 갔으면 4파전인데요?
한동훈 좋으라고 부산에 보내나요?
차라리 합당을 했으면 조국이 부산에 갔겠죠?
지난 총선이나 이재명 대선때는
왜 강하게 한몸처럼 연대를 했나요?
중도충에 소구력이 없어서 손해인데요?
그리고 어떻게 이겼을까요? 손해인데
지선을 졌다는 기준이 뭘까요? 그런데 그건 정청래를 지지안하는 사람들이 세운 기준이고 정청래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지선에 진것이 아닐테고. 그러면 당선인수로는 ... 이겼지 않나요? 이것 말고는 졌다 이겼다는 그냥 개인 기준일 뿐이죠. 그런데 그걸 졌다고 하면... 근거가 없죠.
졌지만 잘 싸웠다도 아니고... 정청래를 지지 안하는 분들은 이겼지만 진것이다? 인가요???? 이겼지만 진것이다는 또 처음이네요... 그러면 국힘은 졌지만 이겼겠군요? 국힘이 이겼다는 판정은 정청래를 지지안하는 민주당 당원들이 해주었고요?
이에 항의하는 학생들에게
시끄러우니 싸우지 말고 조용히 하라고 하면,
그 말에 설득력이 있을까요?
무리한 선호투표제 강행,
소수결의 원칙 관철,
반명 몰이와 신천지 몰이 등등,
일진들이 평범한 학생들에게
너희들은 불량학생들이라고 덮어 씌우고 몰아붙이면,
평화를 위해 평범한 학생들은 기꺼이 불량학생이 되어 주어야 한단 말인가요?
저 개인은 비명 내지 무관심명이다가 최근들어 완전히 반명으로 돌아 섰으니,
저에게 반명이라고 하는 것은 반명몰이 아닙니다.
민주당 왜 싸우냐면서 정청래만 대표 떨어지고 그만두면 됩니까? 그냥 난 민주당 위해서 김민석 응원한다고 하시는게 더 설득력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