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스럽게 살펴보아도 특정 집단으로 의심되는 이들이 정체성을 부인하며,
바닥을 가늠할 수 없는 저급한 언행으로 오히려 수준을 논하는 현상이 횡행하고 있네요.
이는 이성적 판단이 결여된 행태로밖에 해석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짐승으로 표기하며 차단을 하죠. 오늘도 만선!!!)
거듭 강조하듯, '다름'이라는 명목 없는 방패로 옳고 그름의 경계를 무너뜨릴 수는 없는 법이에요..
자신만만하게 남긴 댓글들은 경선 종료 이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그럴 가능성은 없어 보이지만)스스로 부끄러움을 느끼는 정도의 품격이라도 갖췄기를.._()_
아울러, 해당 집단으로 의심되는 이들이 일제히 특정 웃음 기호 ㅋㅋㅋ를 남발하는 현상은 단일 주체의 소행이거나 그 수준의 동질성을 방증하는 것으로 판단되는데...(아.. 궁금해라~ 용역이니?~:))
메모 하나 적립하고 갑니다.
댓글 달것도 없고 메모 차단이 그냥 답인듯해요
상대를 경멸용 프레임에 가두려는 모습은 어느 한쪽에서만 유독 보이구요.
누군가의 멸칭을 비난하면서 본인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멸칭을 쓰질 않나
모두들 내로남불을 경계할 때 입니다.
진보진영은 특히 자기검열에 철저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