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장마가 늦게까지 와서 그런가 2026년 더위는 짧게 하다 가버리는거 같습니다. 요즘은 낮에 걷기만 해도 땀이 줄줄 흐르는데 (사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이 더위도 좀만 있으면 끝이네요. ps. 처서 8/23(일) 입니다.
최근 몇년부터는 예전처럼 처서 전후로 선선한 느낌은 못 느끼긴 했지만,
그래도, 폭염 및 열대야 기세가 한풀 꺽이는 등, 계절이 변한다는 느낌은 항상 느꼈어요
이상하게 매년 까먹으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