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본인 입장에선 당연히 차기까지 생각할건데
대통령 인기가 가장 높은 1 2년차에
그 버프 다 받고 이 정도 성적이면
나중에 대선 경선 순수 본인 능력치를 기반으로
필요하면 말년 대통령과 차별화도 해야하는
(야당은 심판론으로 승부할 테니까요)
상황이 생기면
경선 이길 수 있겠어요?
뭐 당대표 되서 1인 1표 무력화하고
계파 공천으로 세력 만들고
그거 기반으로 경쟁자 치고 본인 유리한 조건 만들어
경선 치르고 본선 가기
이런거나 안했으면 좋긴 하겠네요
(근데 이게 목적인거 같기도 해요)
그럼 차기 대선은 압도적으로 질듯 합니다
대통령까지 적으로 취급하는 분들이 이런 말을 할 자격이나 있나 싶군요.
이재명을 미는거랑 김민석이 경쟁력이 없다는 거랑 뭔 상관이 있는지요?
아 대선 생각이 없다고 했나요? 에이 설마요
정권 초반에 대권주자마냥 주변이나 언론에 푸쉬당해봐야 별거 없다 보기는 합니다.
예전의 이낙연도 그랬지만, 최근의 김민석 의원도 조국 전 대표도... 괜히 정권 초반에 주변에서 대권주자네 뭐네 말 듣고 여기저기 그런 말 퍼지니까, 괜히 모난 돌이 정만 두들겨 맞죠...
예전에 대권주자급 인사들이 정권 초반에는 산에 등산 가고, 외국으로 공부하러 가고, 시골 가고, 조용히 평의원 의정활동이나 하고... 이런거 다 이유가 있었던거라 생각해요.
정권 초반에 아무리 나대봐야 쓸데없이 욕이나 먹는거고,
정권 중반 넘어가면 알아서 옥석 가려져서 낭중지추라고 빼어나게 나타날 사람은 나타나게 되는게 대선주자 아닌가 싶습니다.
김민석 의원이 대선주자급이 되는지 안되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정권 초반부터 주변으로부터 알게모르게 대권주자마냥 푸쉬받는게 좋은거냐 아닌거냐에 대해서는... 좋게 보기 어려울 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본인도 그걸 알아서 그 부분에 대해선 자제하는거 같지만....ㅠㅠ
네 맞아요
그냥 갑자기 김민석은 그렇게 생각할건데
너무 경쟁력이 없구나
뭐 그런 생각이 들어서 써본 글입니다
그리고 진짜로 그렇다면 당에 안좋은 영향이
있을 것 같아 걱정도 되고요
(윤석열이 대통령 될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정권 초반에 누가 경쟁력이 있다거나 없다거나 이걸 평가하는 것 자체가 무리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2년 뒤에나 옥석이 좀 가려지겠죠. ㅎㅎ;;;
윗 댓글 참고해주세요
김민석 싫은 건 알겠다 이겁니다.. 김민석 싫은 것과 별개로, 법사위원이나 팀 김어준이 1~2년차 동안 대통령에 대해 가만히나 있었나요? 솔직히 김두한이 국회에서 똥뿌리듯이 방해만 했잖아요?
항상 대통령이 국외 나갈때마다 사고치고, 형사소송법 개정하는 데 국민 총의는 듣지도 않고 면도도 안하는 양반 유튜브에 가서나 보고 하고.. 이게 국회의원인지 유튜브 패널인지 이해가 안되던데..
민주당 지지자들의 절반이나 되나요? 팀 털(毛)이? 이것도 이해 안됩니다
정청래씨가 지선에 대해 책임을 져야할 자리가 현재 당대표 선거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동안 당대표 1년동안 대통령 발목 붙잡느라 고생하셨고요.. 탈당을 하든 국회의원 자리를 내려놓든 하십쇼.. 그게 마지막 예의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거는 동의가 어렵습니다
김어준은 아직도 명비어천가를 부르고
정청래는 검찰개혁 보완수사권 말고는
대통령과 각을 세운적이 없습니다
명비어천가? 왼손으로 따봉하고, 오른손으로 때리면 그게 명비어천가입니까?
솔직히 이야기해봅시다.
이번 법사위 의원들 형소법 개정안 왜 7.30. 에 국회에 상정했어야 하나요? 8.3.일도 있고, 8. 10,도 있는데?
그리고 왜 7월 5주차부터 법사위원장이라는 양반이 왜 특정 유튜브 나와서 7. 30.까지 국회 본회의에 올린다 그런이야기를 했어요?
이 형소법 개정안 여론조사 결과는 아시죠? 왜 부정적인지도 아시겠죠? 매불쇼니 불금쇼니 나와서 한다는 보완책이 "1. 띵동!" 2. 킥스 3. 언론에 알린다. 이 따위로 이야기 해놓고 왜 무리하게 추진하는데요? 숙의? 그딴게 어딨었습니까?
그리고 정청래씨가 각을 세운 적 없다고 하는데, 왜 비서실장인 강훈식씨가 와서 법안 추진이 미흡하다 이야기를 했을까요? 그리고 코스피 5,000찍던 날 왜 합당 발표하는데요? 그리고 왜 대통령 팔아요?
아 검찰 개혁 주장해서 반명이라고 하는 거군요
이건 또 몰랐네요
그 법안처리 문제는 야당에게 한거다
라고 하지 않았나요? 그리고 주요 법안 처리가
늦어진게 뭐가 있었나요?
그리고 법안처리 문제를
꼭 문제라고 하고 싶으면
원대를 갈구고
각 상임위 위원장을 갈궈야죠
타겟을 잘못 잡았어요
이건 또 몰랐네요
-> 전형적인 물타기인데요..
법안 개정에 대해 상위법과의 대치 혹은 연관법과의 충돌 같은 검토 등을 제대로 하지도 않으면서 그냥 배설의 쾌락을 누리기 위한 누더기 법안 개정이기에 싫은 소리 하는 겁니다.
법안 처리 중에 한미투자공사 관련법(관세 관련 이슈였습니다) 처리도 있지 않았나요? 최근에 한미투자공사에서 채용하던데? 그거 작년 4분기에 다 뽑았어야 했어요
법안처리 문제에서 원대를 갈궈야 한다 이야기하는데, 신천지 특검 이야기 나온다니깐 원대 쫒아냈잖아요? 그리고 현재 원대는 법사위원장에 "띵동!" 그양반 배정한 사람이잖아요?
조국 추미애 등등 다른 주자들도 가망없고, 저는 전재수와 강훈식이 올라와 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원팀을 하고 싶으면 포용하고 달래고 설득을 해야죠 갈라치고 배제하고 욕하면 원팀이 안 됩니다. 상대가 마음에 안들어도 말하는 걸 들어주고 수용할건 수용하고 설득할건 설득하는게
원팀을 원하는 사람의 모습입니다
지금 이 상황에서 3자 비밀 연합
나 안찍으면 비밀 연합을 외치는 사람이
유시민을 욕하지 않으면 반명이다 를
외치는 사람이
원팀을 원하는 모습이라고 생각하세요?
누굴 점찍나요? ㅎ
지금 이 전당대회 처럼 누구나 나와서 경쟁하고
1인 1표로 대선후보가 되면 찍어주는게
정상적인 프로세스 아닙니까?
김민석도 그렇게 생각할까요?
전 김민석이 이낙연 같아서 하는 소리 입니다만요?
차기는 경선으로 뽑힌다니까요 ㅎ
전 김민석 경쟁력에 대한 의심 글을 쓴거에요
정청래는 대선 안나오겠다 했다가 말 바꾸면 경선에서 불리할거고
조국은 합당을 안하면 기회도 없고
민주당내 경쟁력이 낮을 거니 불리할거고
뭐 다른 사람 누가 나와서 바람을 일으키면
그사람이 경쟁력을 가질거고
전 김민석의 경쟁력에 대해서 말하는 거에요
조국은 어떤가요? 정동영보다 표차 많이 날걸요. 김민석도 마찬가지입니다.
김민석, 추미애, 정청래, 조국 등등 모두 가슴 한 쪽에 대선 꿈을 꾸고 있겠지만, 님도 알고 저도 알고 모두 알듯이 다 꽝입니다.
네네 맞습니다
그래서 이번 전당대회가 중요하죠
당장 담 총선 지휘관을 뽑고
총선을 승리하고 그 과정에서 대선 후보급을
발굴해서 키워내거나 띄워야 하는
역할을 해야할 당대표를 뽑는
그런 전당대회죠
그래서 능력있는 사람을 뽑아야 하는데
김민석은 능력은 없는데 욕심은 많아 보여
걱정입니다
그리고 차기 대통령 후보는 추후 고민해야 할 문제이고요, 누군가 치고 나와야죠.
김민석은 너무 약하죠. 개인적으로 동성애 혐오 발언 등 문제 소지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전 김민석 입장에서 쓴 글인데 왜 자꾸들 이러시죠? 이재명 대통령은 생각하지 마세요
당대표 뽑는데 무슨 다음 대통령 후보 이야기를....
친청은 친낙 처럼 사라져야 합니다
그리고 팀 김어준도 후배들에게 마이크.넘기고 역사의 뒷길로 가세요.
문재인 정부 시절 ‘문을여니조국’이 보인다 이러고 민주당 장기집권 프로젝트 어쩌고 하면서 차기 주자로 박원순, 안희정, 김경수, 이재명 등등 거론했었는데 저기서 살아남은 사람은 몇명이었고 20대 대통령은 누구였죠?
그리고 부동산 하고 경제 관련해서 여론 꼬인거 제대로 풀어내지 못하면 당대표가 누가 되었건, 혁신당하고 합당을 하건 불지옥 엔딩은 못 막아요.
김민석=대통령픽 정청래=반명 이라면서요
그럼 대통령과 박빙 띄우는 능력이 부족하다면
대통령이 부족하다는 의미인가요?
정청래가 대통령픽이고 그만큼 지원 받았으면
김민석은 9:1도 버거웠을거 같은데요
이재명 정부가 성공하고 총선 승리하면 차기는 알아서 떠오를겁니다.
그런데 검찰개혁 마침표를 요상하게 찍어버리고 그 과정에서 지지자들이 쪼개진 모양새라 쉬운 미션은 아니어 보이는게 문제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난관 극복하고 총선승리하면 누구든 문재인 이재명의 길 가는거죠 뭐.
자기 정치한다고 당내 시끄럽게 만들고
맨날 똑같은 유튜브 채널에 나가서
차기를 누구로 세울지 헛된 꿈을 꾸는 인물은
당대표를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난 일년간의 혼란으로도 충분하죠
당원의 45프로를 반명이라고 적으로 돌리면 정권이 어떻게 성공하나요?
정청래에 대한 세간의 평가가 그렇고
제가 거기에 동의하기 때문에 쓴 글이고
정청래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계속 좋아하시면 됩니다.
저도 지난 대표선거때 정청래를 뽑았습니다.
정청래를 뽑은 이유는 과거 민주당 정부때
당대표를 지냈던 분들처럼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기 위해 드러내지 않고
노력해주길 바랬기 때문이었죠
기억하기로는 본인의 공약도 그랬습니다.
하지만 지난 일년동안 지켜보면서
대통령에게 맞서면서까지 자기 존재감을 드러내고
강성당원들의 목소리만 대변하고
합당같은 중요한 의제조차 독단으로 결정하는 모습에
내가 사람을 잘못 봤구나 후회하게 됐죠.
저는 정청래가 본인이 가진 그릇보다 너무 큰 자리를
맡았다고 생각합니다. 한명의 의원으로 돌아가서 과거처럼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정권이 제대로 일하게 밀어줘도 부족합니다. 절대적인 시간이 부족해요.
그러니 불필요한 논쟁은 일으키지도 말고 궁금해 하지도 말았으면 합니다.
당대표 연임안한다고 했다가 지금 하는 꼬락서니보면 노욕이 과한데.
충청경선결과보고 딴지분들 열폭하시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