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역별 순회 경선 일정
- 8월 1일: 충청권 (충남·충북·대전·세종) — 완료
- 8월 2일: 영남권 (부산·울산·경남)
- 8월 8일: 제주·인천
- 8월 9일: 강원·대구·경북
- 8월 15일: 호남권
- 8월 16일: 서울·경기
------------------
첫번째 지역인 '충청'에서 김민석 후보가 0.4% 차이로 승리했는데
이건 남은 지역에서 코어 권리당원들의 결집을 불러일으키는 효과로 이어질겁니다
이기긴 했으나 고작 300표 차이인데
언론에 실리는 타이틀은 '정청래 이대로 끝나는건가'와 같은 코어 지지층의 위기감을 불러일으키는 식으로 나갈겁니다
이겨서 코어 지지층의 결집을 일으킬거라면 아싸리 압승을 하던가 했어야 하는데 그것도 아닌셈이죠
핵심은 호남과 수도권인데
특히 수도권(도심권)은 뉴이재명의 조직적 구애가 먹히질 않는 지역이며
압도적으로 권리당원 수가 높은 지역입니다 (호남보다 권당이 훨씬 더 많은 지역입니다)
정청래의 50%는 장담할 순 없으나
15일 호남권에서 아마 그림이 드러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론은 쫄지마!
입니다 ^^
그런데 코어가 무슨 권한이라도 있나요?
제가 코어권리당원인데 별 권한이 없고 결집도 없는데요.. 마음가는대로 갈뿐
= 김민석 쪽 발등에 불떨어진거일꺼고
(표나눠먹기로 보이니)
그게 아니면 그냥 이대로 끝까지 갈겁니다.
사퇴 없이 가면 누가 이길진 장담 못할꺼고, 되게 애매모호하게 흘러갈 확률 높아 보입니다.
그런 디엔에이가 있습니다
오늘 김민석 지지자분들의
상대방에 대한 조롱이 극에 달했습니다
인터넷 딴x같은곳에서 댓글만 달지 말고 코어의 실체를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결과가 이렇게 나왔는데 코어가 정청래 지지하는건
확실하나요?
변두리 아닌가요?
코어의 대부분은 부산, 광주, 수도권에 있습니다 ^^
뉴이재명입니까?
어이없는 프레임이네요.
민새야
문어게인=윤어게인
진짜 몰라서 물어봅니다.
아질게로 가려다가 여쭤봅니다.
근데, 팀청은 충청에서 이겼으면 '완연히 추세가 우리에게 넘어왔다!'고 했을텐데(여조 몇건 가지고 대세는 정청래다! 했던 것처럼), 지니까 또 '이제 역결집 효과가 나올 뿐이다. 너네 다급하지' 이러시니..
항상 긍정의 마인드로 접근하는 것이 독인지 약인지는 결말에서 확실히 드러나겠네요.
내란당에서도 지지도가 가장 높더군요.
여야를 아우르는 통합 정치인 정청래.
코어지지층과 내란당 지지층과 통하는 뭔가가 있는건가요? 저는 잘 모르겠네요.
아무튼 각자 지지하는 후보 응원합시다.
저는 내란당이 제일 싫어하는 김민석 후보 지지하렵니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
정상적인 판단하는분들이라면 판세가 불리해간다라고 생각할건데..
뉴청래분들은 사고방식이 조금 특이하신분들이 많으신가봐요
그러니 뉴청래하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