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_아타운하고 별 상관이 없는 사람이고.. 개발한다는 소식듣고 알고있기만 하던 사람임..
반대도 찬성도 아닌.. 주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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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얘기 나와서 그런가보다 했고..
친척중에 한명이 동료와 같이 저렴한 빌라 매입해서 모_아타운 대비 투기하고 그러던데..
최근 만나보니 괜히 손해만 조금 나고 진행이 안된다네요..
그러던중 유투브 알고리즘으로 저 추적60분 모_아타운이 떴길래 봤습니다.
투기세력이 끼어들었군요..
기획부동산에 저도 예전에 당한게 있어서 이가갈리는데..
참 바퀴벌래 같은 놈들입니다.
그중하나는 이것저것 명품 걸치고 다닌다고...ㅎㅎㅎ
후암동 쪽 모_아타운도.. 반대하는 사람들은 자기집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주로 반대하더군요..
자기 오랜 삶의 터전을 뺏기는 거라...반대를 하시던데..


신월 저쪽은 민간재개발인가보네요...
모아주택을 음해할생각도 없고..
제의견이 (반대쪽에 찬성하는 쪽이라) 약간 부정적이라..
검색되지 않게 하려구요..ㅎㅎ
(다른곳에는 안썼습니다. 저는 돈받고 글쓰는 사람이 아니구요..ㅎ 뭔가 제생각대로 여론을 만들려는 생각도 없습니다.)
첨부사진은 재개발,모아타운(그와중에 그 안에서도1,2,3구역으로 갈리죠) 지주택이 뒤엉킨 동작구 어딘가입니다 저기 노란색 말발굽 같은데 안쪽은 또 청년주택 예정지인가래요
또 중간에 이빨빠진듯한 곳은 또 종교부지(교회)라는게 또 재밌더라고요 교회를 설득할 바엔 제척한다!
재건축이든 재개발이든 뭐든 하면 조합이다 비대위다 어쩌고 하다보면 10년은 무슨 20년도 가는거죠 거기에 시에서도 브레이크 걸고 정부정책,금융상황등은 덤이고요
낙후된 동네는 주민들이 동의율 넘었으면.. 바로 바로 해줘야죠. 심지어는 구청장이 재개발 하겠다고 공약해서 당선된 사람입니다.
그렇게 꾼이 붙으면 꾼들은 적정 타이밍에 엑싯을 해야하는데 모아타운은 도정법을 따르는 다른 재개발과 달리 빈집 및 소규모주택에 관한 정비법을 따르기에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면 지위양도 제한에 걸립니다. 엑싯을 못하니 꾼이 제일 활개치는 순간이 극초기 뿐이죠. 털고 나가면 사업은 그대로 고꾸라지고요.
참고로 지금 모아타운 말고도 꾼 제대로 붙은 사업이 민간도심복합개발 사업입니다. 모아랑 민도복이 제일 황활인 곳이 송파구 삼전동, 광진구 자양동, 서초구 방배동, 서초구 서초3동 등등에 있죠.
송파구 삼전동 근처 살았었는데...ㅎ
정말 주택문제는 어렵네요..
tmi긴 한데 모아타운의 장점 중 하나가 빈집법으로 하는거라 조합원 재당첨제한에서도 자유롭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