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통령 지키겠다
2.민주당 정체성을 개혁이다 개혁 당대표하겠다
3.합당으로 총선 승리
1은 노코멘트 벌언등으로 거짓주장으로 보입니다.
2의 주장은 시끄럽게 이슈 다 집어 삼키겠다와 대통령 지킨다는 명분과 배치되는 주장으로 보입니다
3은 지선에서 3등 조국 이슈로 오답 판명
전당대회 연설에서 새로운 무언가도 없는 명분없는 출마 인데요
1.대통령 지키겠다
2.민주당 정체성을 개혁이다 개혁 당대표하겠다
3.합당으로 총선 승리
1은 노코멘트 벌언등으로 거짓주장으로 보입니다.
2의 주장은 시끄럽게 이슈 다 집어 삼키겠다와 대통령 지킨다는 명분과 배치되는 주장으로 보입니다
3은 지선에서 3등 조국 이슈로 오답 판명
전당대회 연설에서 새로운 무언가도 없는 명분없는 출마 인데요
민주당이자 집권여당의 당대표 로 서 과연 자격이 있는건지 하는 의문만 들뿐입니다.
아마 다음은 대선 불출마 선언도 깰겁니다.
정청래 워딩이 당대표직을 이용해서 대선 출마하지않겠다는 겁니다.
출마선언하고 당대표직 이용하지 않았다고 해버리면 됩니다.
이제 민주당 당 대표가 되려면 '당신은 친명인가요 반명인가요'라는 검증 질문을 받아야 하고, 나는 친명입니다라고 목놓아 외쳐야 하는 시대가 됐습니다.
국힘도 박근혜 때 친박 진박 얼마나 난리였나요.
자기당 대통령을 공격하는 당대표가 존재하는 시대 잖아요
지킨다면서 노코멘트 하니까요
그건 지키는게 아니죠
그리고 이곳 몇몇분 특이점을 발견했는데
정청래를 지지하는 분들중 다수의분들이
이재명을 격하게 비난하거나 싫어하더라구요
정청래를 지지하는 강성지지자들중 몇몇분만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그런분들의 지지를 받고 대통령을 지킨다 ? 가능할까 하는 의문은 드네요.
정청래가 민심으로 믿고 있는 타싸이트의 성격만 봐도 그런 곳이 민심이다라고 믿는 사람이 진짜
대통령을 지킬수 있는것안가 하는 의구심은 당연히 들죠.
정치인이 시민(국민)을 걱정하는 게 1차적으로 맞고, 지지자들이 자발적으로 그 정치인을 지키는 게 2차적으로 맞을 거고요.
지지자들 각자가 힘든 세상입니다. 자당 대통령으로부터 당을 지켜달라, 나를 지켜달라, 이거 설득하기 쉽지 않은 논리입니다.
다뵈, 겸공 나오고 유튭 라이브로 윤석열 정권에서 심리적 편안함도 줘서 지지자들이 정은 많이 가겠지만, 지지자들 각자도 힘든 상황임을 정치인들은 깨쳐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