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 6월 10일, 9박 10일 일정으로 유럽 순방길에 오르며 외교 성과를 도출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
대통령의 경제·외교적 순방 뉴스가 헤드라인을 장식해야 할 시점에, 당의 일방적인 제도 변경 발표로 인해 '당내 계파 갈등'과 '진흙탕 전당대회 룰 싸움' 뉴스 공방이 언론을 도배하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대통령 순방의 주목도를 완전히 떨어뜨리는(훼방) 효과를 냈다는 비판이 일었죠
@프린스오마르님 공약을 다르게 이행하려는 우려가 든다고해서 정부를 배척하는 건 쉽고 나쁜 길입니다. 정치인이라면 소통하고 화합할 줄 알아야죠. 사회의 갈등을 중재해야할 사람들이 본인들 갈등도 관리 못해선 안됩니다. 같이 갈 수 없다고 생각되는 사람과도 같이 가려고 발을 맞춰야 합니다.
프린스오마르
IP 175.♡.63.30
08-02
2026-08-02 1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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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호님 그럼 독재와도 발을 맞추시겠군요?
imperator01
IP 223.♡.227.47
08-02
2026-08-02 13:2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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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과돈까스님 저게 어떻게 사소한거죠? 윤석열도 순방 나가면 지지율 올라가는데 위에 적어놓은 것처럼 훼방이 되는 거고 저런 게 몇 개 더 있구요. 가장 중요한 건 국회가 일을 안 해서 청와대가 일을 못하겠다고 한 거
@프린스오마르님 이재명 정부가 문민독재 정부로 변질될까봐 우려하시는 것으로 생각되네요. 그러나 다른 사람과 발을 맞추어 가는 건 독재와 정반대입니다. 프린스오마르님은 이재명 정부가 다른 사람과 발을 맞추어 가는 것을 통해 독재의 길로 가고 있다는 모순된 주장을 하고 계십니다.
발을 맞추는 것이 정치인의 덕목이라면 독재 세력과도 발을 맞출 것이냐는 질문은 극단적 상황을 가정하신 것이라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사랑하라는 말에 히틀러도 사랑하겠는지 묻는 것과 같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앞에 분도 퀀텀 점프한 것이라고 댓글을 달아주신 것 같네요.
대한민국은 친위 쿠데타를 일으킨 윤석열 독재 정권도 탄핵으로 심판한 국가입니다. 이재명 정부가 문민독재 정부로 변질된다고 하더라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지켜질 것이니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프린스오마르
IP 175.♡.63.30
08-03
2026-08-03 02: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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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호님 정확히는 이재명 정부가 바로 독재로 달릴 거라고 걱정하는 단계는 아닙니다. 하지만 현직 대통령의 연임개헌이라는 선례를 만들어두면 추후에 독재자가 되고 싶은 자가 이를 이용하지 않을리가 없죠. 그래서 그런 생각 자체를 경계하는 겁니다. 민주주의의 사고방식이 아니에요.
@김소호님 독재자가 되고 싶은 자가 군사 쿠데타를 일으키는 건 본인도 리스크를 크게 앉고 가는 겁니다. 실패시에 사형까지 고려하고 하는 거죠. 군사동원까지 안 가고 독재로 갈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그 길을 택하죠. 현직대통령의 연임까지도 헌법을 고쳐서 가능하게 한다면 바로 그런 길을 열어주는 겁니다.
김소호
IP 118.♡.6.93
08-03
2026-08-03 22: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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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오마르님 박정희 때와 같이 이번 임기를 마치면 물러나겠다는 말을 거듭 번복하고 3연임이 가능하게 개헌한 것도 모자라 영구집권이 가능하도록 유신 헌법을 선포했던 때를 생각하시나보군요. 선례가 생기는 것을 걱정하시는 것이라면 선례는 이미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대한민국 국민은 여러 독재자들을 극복해오면서 직접 민주주의를 일궈왔습니다. 전두환 방식이 24년에는 실패했듯이 박정희의 방식도 성공할 수 없는 겁니다. 정치는 결국 국민이 합니다.
@김소호님 아니죠. 쿠데타정권이 만든 선례와 민주적으로 당선된 정권이 만든 선례는 다릅니다. 쿠데타정권이 만든 선례를 따라하려면 극심한 반대에 부딧치게 되겠지만 정상적으로 당선된 정권에서 나온 사례면 그 미래의 독재자는 이렇게 말할 겁니다. "Why not?"
김소호
IP 118.♡.7.151
08-04
2026-08-04 09:2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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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오마르님 이승만도 민주적으로 선출된 대통령이었고 박정희도 민주적으로 선출된 대통령이었습니다. 한국사의 비극은 민주주의 의식이 깊지 않을 때 선출된 지도자가 부여받은 권한을 놓고 싶지 않아서 발생했습니다.
프린스오마르
IP 175.♡.63.30
08-04
2026-08-04 14: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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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호님 이승만은 민주주의 도입시기에 선출된 대통령이라 아직 국민들이 민주주의를 잘 모르던 시절이였고... 박정희가 민주적으로 선출된 대통령이라는 것엔 동의하기 어렵네요. 박정희가 민주적으로 선출된 대통령이면 푸틴도 에르도안도... 꽤나 많은 독재자가 민주적으로 선출된 겁니다. 누가 그렇게 보나요?
@프린스오마르님 박정희가 쿠데타로 기존 정권을 무너뜨린 뒤 대통령에 당선되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민주적으로 선출된 대통령이라 평가하기 어려운 점은 이해합니다. 저도 당시 선거는 민주주의의 형식만 갖춘 것이지 민주주의적 가치를 실현한 선거였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전두환처럼 선거인단을 꾸려 집권하지 않고 전국민을 대상으로한 직선제를 통해 당선된 것은 사실입니다. 푸틴도 이르도안도 민주적으로 선출된 것이냐고 물으셨는데 히틀러도 국민투표를 통해 총통에 올랐습니다. 이를 살펴보면, 민주적 선거를 거치지 않고 지도자가 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독재자가 민주적 선거로 선출된다는 것은 일견 의아스러우나 사실 당연한 수순입니다.
이러한 역사적 사실은 제도가 민주주의를 지켜주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스스로 지켜야 한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노무현 대통령님께서는 민주주의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국민이 경계해야할 것은 지도자가 국민의 판단을 흐리게 할 목적으로 언론을 장악하는지, 야당 정치인을 부당하게 탄압하여 국민들의 선택권을 침해하는지를 경계해야합니다. 이는 윤석열 정권이 자행했던 일이기도 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이글리
IP 211.♡.65.238
08-01
2026-08-01 20:58:01
·
@바이더마인드님 222222 동감입니다! 대통령 무시하는 정씨는 절대 안되죠!!!
쇼르다
IP 106.♡.210.127
08-01
2026-08-01 20:5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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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이거 할라고 그랬나 보네요
쟁반
IP 175.♡.80.32
08-01
2026-08-01 20: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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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길수 없는 상황였죠. 1년된 대통령이 그렇게 싫어하는 인물을 국정의 동반자로 민주당원들이 뽑을리 없자나요. 끝까지 방심 말고, 압도적으로 승리해서, 다시 하나가 되었으면 합니다.
스왈로우
IP 112.♡.69.41
08-01
2026-08-01 20: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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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민심의 결과입니다. 앞으로 더 벌어질 겁니다. 설사 이재명 정부의 마음에 안 드는 점이 있어도 지금 반명이 하는 짓은 사실상 레임덕으로 만드는 말도 안 되는 헛 짓거리인 걸 국민들은 알고 있는 거죠.
비행소년19
IP 58.♡.49.186
08-01
2026-08-01 20:54:11
·
대체 계산들을 어떻게 하는건지.. 한줌이라 하면서 7% 져도 이긴거라더니 겨우 이겨놓고 여전히 한줌이라는건 정신승리인건가요? 온 우주가(대통령 기레기 레거시미디어 검찰 수박 손가혁 등등) 밀어줘도 박빙이네요. 그냥 절반끼리 알아서 하세요. 아 꼴보기 싫어 안들어오다 오랜만에 글남기네요.
중심에서주변부로
IP 115.♡.61.249
08-01
2026-08-01 20: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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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소년19님 절반들끼리 제발 알아서 하게 이재명 김민석 민주당 신경쓰지 말아주세요~~
비행소년19
IP 58.♡.49.186
08-01
2026-08-01 20:5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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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에서주변부로님 네 알아서들 하세요. 총선때 표 구걸 마시고요. 300표 차이로 이겨놓고 좋아하시며 같은 진영 아니라고 매도질이나 하시는걸 보니 같이 할 맘이 없네요. 절반끼리 앛아서 하세요.
imperator01
IP 58.♡.194.144
08-01
2026-08-01 20: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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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소년19님 선호투표 반영 안 한 결과라서 나중에는 더 차이납니다. 놀랐죠?
스왈로우
IP 112.♡.69.41
08-01
2026-08-01 20: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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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소년19님 비아냥 그만하시고 계속 꼴 보기 싫으시면 됩니다.
중심에서주변부로
IP 115.♡.61.249
08-01
2026-08-01 20:5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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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소년19님 네~ 총선 때 지지 안해주시는게 득입니다~ 국힘 찍으셔요~
비행소년19
IP 58.♡.49.186
08-01
2026-08-01 21: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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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erator01님 아뇨? 안놀랐는데요? 머 기시겠죠. 이야기 했지나요. 온 우주가 돕는다고. 쪼개진 민주진영 수습들 잘 하세요. 반쪼가리 나도 내가 가지면 그만이라는 마음이 큰 준들이신것 같아 솔로몬 재판의 아기엄마 판결이 생각나네요. 아기가 죽더라도 그만이라는걸 보며 누가 진짜 아기 엄마인지 알수 있듯이요
@스왈로우님 겨우 그거 이겨 놓으시고 좋아하시는거 보니 해맑으신것같네요. 좋아하세요. 저는 갈라진 민주당이 안타까운건데 님같은 분 때문에 더 걱정이죠. 뭐 당초에 아니셨던분일롯같지만. 갈라진 민주당을 좋아라 하는걸 보면요. 예 ㅂㄷ일수 있겠네요. 이 상황에 마냥 해맑게 해피하게 남 비꼬시는 수준을 보니 ㅋㅋㅋ
스왈로우
IP 112.♡.69.41
08-01
2026-08-01 21: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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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소년19님 예.예. 먼저 비꼬고 남 비난하는 거 보기 좋네요. 저는 축하주 한 잔 하러 갑니다. 계속 화내고 계십쇼.
블러핑도 잘하면 이길 수 있는데 지는 블러핑이었네요 ㅎㅎ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알정찍입니다
그동안 청래가 깽판 친것을 아는 현명한 사람들이 많은 거죠
정권이 대선당시에 약속했던 공약을 다르게 이행하려는 우려가 있어도 당이 그냥 정권을 따라가야 할까요?
심지어 지금 뉴이재명 정치인들 지지하는 사람들은 민주주의도 깡그리 무시한 현직 대통령 연임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아무리 그래도 왕당파와 같이 갈 수는 없죠.
https://m.ytn.co.kr/news_view.php?s_mcd=0101&key=202606130509026435&pos=#return
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 6월 10일, 9박 10일 일정으로 유럽 순방길에 오르며 외교 성과를 도출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
대통령의 경제·외교적 순방 뉴스가 헤드라인을 장식해야 할 시점에, 당의 일방적인 제도 변경 발표로 인해 '당내 계파 갈등'과 '진흙탕 전당대회 룰 싸움' 뉴스 공방이 언론을 도배하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대통령 순방의 주목도를 완전히 떨어뜨리는(훼방) 효과를 냈다는 비판이 일었죠
그럼 독재와도 발을 맞추시겠군요?
가장 중요한 건 국회가 일을 안 해서 청와대가 일을 못하겠다고 한 거
李대통령 “국회 입법 속도 너무 느려…일을 할 수가 없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0578
“국회에 계류된 법안이 수백 개인데, 저런 속도로 어느 세월에 되겠느냐”고 지적했다
민주당 절대적 다수, 의장이 여당, 법사위도 여당
국회 장악하다시피 했는데 법을 통과 안 시켜준다?
여당이 훼방 놓는다는 말이 나올만 했죠
같이 갈 수 없다고 생각되는 사람과도 같이 가려고 발을 맞춰야 한다면서요?
저는 처음부터 왕당파(독재지향)을 이야기했는데 어디서 점프를 했다는 건가요?
그렇게 말해도 이해 못하면 하는 수 없죠.
계속 자기 이야기할 거면 왜 묻나요?
발을 맞추는 것이 정치인의 덕목이라면 독재 세력과도 발을 맞출 것이냐는 질문은 극단적 상황을 가정하신 것이라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사랑하라는 말에 히틀러도 사랑하겠는지 묻는 것과 같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앞에 분도 퀀텀 점프한 것이라고 댓글을 달아주신 것 같네요.
대한민국은 친위 쿠데타를 일으킨 윤석열 독재 정권도 탄핵으로 심판한 국가입니다. 이재명 정부가 문민독재 정부로 변질된다고 하더라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지켜질 것이니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정확히는 이재명 정부가 바로 독재로 달릴 거라고 걱정하는 단계는 아닙니다.
하지만 현직 대통령의 연임개헌이라는 선례를 만들어두면 추후에 독재자가 되고 싶은 자가 이를 이용하지 않을리가 없죠. 그래서 그런 생각 자체를 경계하는 겁니다. 민주주의의 사고방식이 아니에요.
김영삼 대통령의 하나회 척결로 군부 독재의 위험성을 뿌리 뽑았고 그 결과 12.3 계엄 때 군이 동조하지 않았던 것과 같이 이번 검찰 개혁이 성공적으로 안착되면 검찰에 의한 국가 장악 위험성 역시 뿌리 뽑힐 것입니다. 그렇다면 독재자의 출현은 더욱 불가능해질 것입니다.
연임에 대해서는 찬성하는 편입니다. 다른 나라에서도 연임이나 중임을 채택한 국가가 많은 편인데 잘 운영되는 편으로 보여집니다. 국민의 선택을 받은 정부가 정권이 연장되어 정책 지속성을 확보하게 된다면 정치적 안정에 따른 국가적 이익 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확신합니다.
오히려 러시아와 같이 제도는 독재를 막고 있으되 우회하는 방법을 선택하거나 최근 푸틴이 3선에 도전한다는 것처럼 법이 정한 정권의 한계를 정상적인 헌법 개정을 통하지 않고 법리적 방법으로 파훼하는 것이 독재자의 계략이라 생각합니다.
독재자가 되고 싶은 자가 군사 쿠데타를 일으키는 건 본인도 리스크를 크게 앉고 가는 겁니다. 실패시에 사형까지 고려하고 하는 거죠.
군사동원까지 안 가고 독재로 갈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그 길을 택하죠. 현직대통령의 연임까지도 헌법을 고쳐서 가능하게 한다면 바로 그런 길을 열어주는 겁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대한민국 국민은 여러 독재자들을 극복해오면서 직접 민주주의를 일궈왔습니다. 전두환 방식이 24년에는 실패했듯이 박정희의 방식도 성공할 수 없는 겁니다. 정치는 결국 국민이 합니다.
아니죠. 쿠데타정권이 만든 선례와 민주적으로 당선된 정권이 만든 선례는 다릅니다.
쿠데타정권이 만든 선례를 따라하려면 극심한 반대에 부딧치게 되겠지만 정상적으로 당선된 정권에서 나온 사례면 그 미래의 독재자는 이렇게 말할 겁니다. "Why not?"
이승만은 민주주의 도입시기에 선출된 대통령이라 아직 국민들이 민주주의를 잘 모르던 시절이였고...
박정희가 민주적으로 선출된 대통령이라는 것엔 동의하기 어렵네요. 박정희가 민주적으로 선출된 대통령이면 푸틴도 에르도안도... 꽤나 많은 독재자가 민주적으로 선출된 겁니다. 누가 그렇게 보나요?
이러한 역사적 사실은 제도가 민주주의를 지켜주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스스로 지켜야 한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노무현 대통령님께서는 민주주의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국민이 경계해야할 것은 지도자가 국민의 판단을 흐리게 할 목적으로 언론을 장악하는지, 야당 정치인을 부당하게 탄압하여 국민들의 선택권을 침해하는지를 경계해야합니다. 이는 윤석열 정권이 자행했던 일이기도 합니다.
1년된 대통령이 그렇게 싫어하는 인물을 국정의 동반자로 민주당원들이 뽑을리 없자나요.
끝까지 방심 말고, 압도적으로 승리해서, 다시 하나가 되었으면 합니다.
결과라서 나중에는 더 차이납니다.
놀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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