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가 진게 아니고 많이 따라 붙은 것입니다.
여론조사에서 충청권에서 김민석이 정청래 앞서는 여론조사 있었는데
꽃 여론조사 대전·세종·충청(김민석 25.7% 정청래 23.4%) 2.3%차이
실제득표는 김민석 45.06%. 정청래 44.61%), 0.45% 차이
정청래가 후보가 선전한 모양새네요.
그리고 당원 70% 국민30% 반영되는데 국민투표에서 정청래 후보가 상당한 격차로 앞서는 여론조사로
미뤄볼때 여전히 정청래 후보가 낙관적이라고 봅니다.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280&brd=1&post=1204608&search=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경선시행세칙 발췌
제6조(여론조사 투표 대상) 국민 여론조사 투표는 조사일 현재 만 18세 이상 유권자 중 더불어민주당 지지자와 무당층을 대상으로 하되,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때에는 제외한다.
1. 이 규칙 제4조제1항에 해당하는 전국대의원
2. 이 규칙 제4조제2항에 해당하는 권리당원
'민주당지지자와 무당층을 대상으로'
제대로 역선택 방지조항 들어 있습니다.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6/07/31/2026073100107.html
리서치웰 29~30일 1000명.
민주당 지지층 정청래 33%, 김민석 45.6%
국민의힘 지지층 정청래 35%, 김민석 7.3%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3411
조원씨앤아이 25~27일, 2002명.
민주+무당층 정청래 34.3%, 김민석 36.6%
전체 샘플 (당지지 무관) 정청래 31.3% 김민석 25.1%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308678
뉴스토마토 27~28일 1033명
민주+무당층 정청래 36.1%, 김민석 39.0%
전체 샘플 (당지지 무관) 정청래 36.9% 김민석 28.0%
최근 데이터상 정청래 후보가 이기는 전 국민 여론조사 결과는 모두 '국민의힘' 지지층을 포함한 모든 샘플을 이야기 할 때 입니다. 경선에는 역선택 방지조항이 들어있으므로, 그건 의미 없는 결과라고 이야기할 수 있죠.
김민석 후보, 민주당 충청권 순회경선 승리 '이변'
당초 충청권은 정 후보의 우세가 점쳐졌던 지역이다. 충남 금산 출신이라는 연고에 더해 당원주권과 강한 개혁 노선을 앞세워 지지층을 결집해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김 후보가 6·3 지방선거 평가와 이재명정부의 개혁적 실용 노선, 광역단체장과의 정책 공조를 승부수로 띄워 정 후보의 안방에서 근소한 차이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김민석 승리가 '이변'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정청래 승리가 예상되어서 일부러 충청에서 시작한건데도 졌어요 현실을 받아들이셔야 합니다
본문 여론조사에서 보듯이 당원에서는 김민석이 앞섰습니다.
그래서 김민석이 충청에서 뒤질텐데 7%까지는 괜찮다고 말했던 거구요 저 기사에서 김민석의 승리가 이변이라고 평가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