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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산 원유 88만 배럴 국내 첫 도입···“중동 집중 수급처, 남미로 확대”

우딘 ·

조회 2,696 · 공감 9 · 댓글 8

아르헨티나산 원유 88만 배럴 국내 첫 도입···“중동 집중 수급처, 남미로 확대” 이미지 1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010856001/?utm_source=urlCopy&utm_medium=social&utm_campaign=sharing


위 실장은 “우리 기업은 올해 아르헨티나산 원유를 시범 도입했고, 이를 바탕으로 내년부터 원유 수입을 개시한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시범 도입을 통해 국내에 들어오는 아르헨티나 원유의 양은 88만배럴이다. 내년 도입 양은 아직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밀레이 대통령이 에너지 수출을 현재의 5배로 늘리겠다고 공언하는 등 아르헨티나가 원유 공급을 늘릴 것으로 예상된다. 위 실장은 “한국의 아르헨티나 원유 도입 물량 역시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며 “중동 지역에 집중된 원유 수입선을 남미로 확대할 실질적 전기를 마련한 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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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때문에 원유수급 문제로 골치아프니 

재빨리 다른 공급원을 찾아내네요.



댓글 8

  1. nekobus · · 공감 11
    대통령이 기업총수들 데리고 다니면서 현지 규제들 실시간으로 풀고 엄청난 규모의 투자 mou 맺고 있는데 뉴스 하나 안나오고 있어요. 대통령 욕하기만 바뻐서...
  2. 차도남st ·
    근데 정제 여건이.맞을까요? 중동산에 맞춰져있어서 원유 수급처 다변화가.말대로 쉽게되는지.모르겠네요
  3. 우딘 · · 공감 3
    @차도남st님 정유라면 석유 정제하는거 말이죠? 주워듣기론 울나라 정유기술이 또 일류급이라는거 같은데 잘하지 않을까요?
    고습유같은건 오히려 역수출도 된다는거 같더라구요
  4. blancshe · · 공감 1
    @우딘님


    우리나라 정제 기술이 불순물(?)이 많은 원유로 화학부산물이나 이런거에 특화 되어 있어서
    미주 대륙의 원유로는 그런 부산물을 많이 못뽑는다는 말도 있기 ㄴ하더라고요
  5. 우딘 ·
    @blancshe님 이분야는 저도 잘모르는 분야라 ㅠㅠ 근데 원유로 할수있는것들은 많으니까 다른소비재를 생산하는데 쓴다거나
    뭔가 대체제가 없는것보단 낫지않을까싶어요.
  6. reportgo ·
    @우딘님
    신재생에너지와 비슷한데
    신재생에너지 비율이 높아지면 정전빈도가 높아지고 전력 안정성이 낮아지듯이
    중동 중질유가 남미 경질유로 대체된다면 정제장비도 맞지 않고 경유나 플라스틱 등 부산물 생산에도 차질이 생깁니다.
  7. 프린스오마르 ·
    남미쪽은 한국이 정유사들이 취급하는 원유하고 특성이 다르고 뭣보다 운송비가 많이 들텐데 수익이 남을까요?
  8. Tuna · · 공감 2
    국제 문제 해결하기에도 몸이 두개라도 부족할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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