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실장은 “우리 기업은 올해 아르헨티나산 원유를 시범 도입했고, 이를 바탕으로 내년부터 원유 수입을 개시한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시범 도입을 통해 국내에 들어오는 아르헨티나 원유의 양은 88만배럴이다. 내년 도입 양은 아직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밀레이 대통령이 에너지 수출을 현재의 5배로 늘리겠다고 공언하는 등 아르헨티나가 원유 공급을 늘릴 것으로 예상된다. 위 실장은 “한국의 아르헨티나 원유 도입 물량 역시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며 “중동 지역에 집중된 원유 수입선을 남미로 확대할 실질적 전기를 마련한 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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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때문에 원유수급 문제로 골치아프니
재빨리 다른 공급원을 찾아내네요.
고습유같은건 오히려 역수출도 된다는거 같더라구요
우리나라 정제 기술이 불순물(?)이 많은 원유로 화학부산물이나 이런거에 특화 되어 있어서
미주 대륙의 원유로는 그런 부산물을 많이 못뽑는다는 말도 있기 ㄴ하더라고요
뭔가 대체제가 없는것보단 낫지않을까싶어요.
신재생에너지와 비슷한데
신재생에너지 비율이 높아지면 정전빈도가 높아지고 전력 안정성이 낮아지듯이
중동 중질유가 남미 경질유로 대체된다면 정제장비도 맞지 않고 경유나 플라스틱 등 부산물 생산에도 차질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