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이 없었다면, 지구상의 다른 동물이나 지적 생명체가 탄생하지 못했을 거라는 주장을 담은 책이군요.
흔히, 식물은 아무것도 못하고 가만히 있는 것처럼 여겨지지만,
진화론적 시각에서 보면, 식물은 지구 대기의 조성을 바꾸는 결정적 역할을 했고,
우리가 밟고 있는 땅과 곡식이 자라나는 토양생태계를 만들었답니다.
그래서, 진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으며,
지속가능한 공기와 땅이 생겨났다네요.
만약, 인류가 계속 식물이 살 땅을 파헤치고,
환경오염을 가속시킨다면,
지구상의 진화가 커다란 위험에 처할 수도 있을 거 같네요.
이미, 지구온난화처럼 지구 대기에 가하는 인간의 오염이 극을 향해 달려가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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