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도 그런것 같던데 무슨 일을 하시길래 평일 주말 할것 없이 도배가 가능한 것인지 대단합니다 그나저나 앞으로 보름정도는 엄청 덥고 습하고 힘들겠네요. 에어컨과 실내에서 버티는게 답인 것 같습니다.
눈 굴리기도 처음의 덩어리를 이용해서 점점 살을 붙여가는 식이니까요.
댓글도 소수가 씁니다
추천도 소수가 하는거고요
심지어 빈댓글도 소수가 다는겁니다
소수가 안하는게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그게 인터넷의 특징같습니다
미워할게 필요한 사람들이 있고
그들 홀로 분노에 차 있으면
불안한가봐요.
근데 필터 생기니까 노캔켜고 옆집 개 짖는거 쳐다보는 기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