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설 보면 서미화 의원이 열정이 있으시네요. 열정의 방향에 대해서는 저마다 찬성/반대가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열정은 나쁘게는 보지 않습니다. 뭔가 하겠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뽑아달라는 것일테고요. 물론 앞에 적은 대로 연설 내용에 대해서는, 당대표로 누구를 지지하느냐에 따라, 서미화 의원에 대해 선호/비선호, 싫음/좋음 등이 갈리겠지만요.
어이이선생
IP 211.♡.143.58
08-01
2026-08-01 18:18:49
·
할 말이 없어요… 이번에 최고 정청래 쪽에서 밀어주고 있으니 한 자리 하고 다음번 총선에서는 수준미달로 컷오프되는 게 민주당 입장에서 제일 베스트 같네요.
대체공휴일이네
IP 118.♡.11.137
08-01
2026-08-01 18:25:38
·
기본이 안되어있네요
IP 119.♡.35.97
08-01
2026-08-01 18:44:09
·
옆에서 들은것도 아니고, 상황을 당사자들에게 인터뷰 한것도 아니고, 아주 악마화 난리났내요... 이렇게 살지 마세요 좀... 남을 끌어 내리고 올라가 봐야 거기서 거기예요
당해보면알겠짛
IP 222.♡.133.113
08-01
2026-08-01 18:45:44
·
그냥 본인이 찍고싶은 사람 찍으면되지 별 이상한걸 다 퍼와서 본인들만 아는 소리를 하는군요.
그렇게 하면 못이겨요. 여태 당내 경선 봐왔는데, 저런 잡것들은 처음입니다.
당연히 욕먹어야죠.
대통령 한테 조차 잘못했다고 비난하고 비판하고 심지어 욕까지 하면서
정청래와 청래파 의원들에게는 무한 애정과 지지를 보내는 사람들을 대체 어떻게 이해해야 할 지 참 걱정됩니다.
같은 지지자라고 생각해야 한다는게 참
소액이라도 후원한
제가 부끄럽습니다
근데... 최고위원 후보군을 보면, 최고위원에 무난히 들어갈 거 같긴 하네요.
기호를 외치거나 구호를 제창하는 등의 행위인데, 각 후보 연설에 대한 반응도 참는 게 맞긴 하죠.
이 어려운 시기 잘 지나가기를 바랍니다.
그들(후보나 구성원들)도 어렵고, 나도 어렵고요.
차라리 이진숙이 낫다고 느껴질정도에요.
장르만여의도에서 신혜원 기자한테 대하는 태도도 기가 차던데
최민희 의원이 서미화를 향해 손가락질하는 장면은 애초에 없고요. 대화 내용도 아예 안들리는데 "아빤준비되긴했다"님은 어떻게 확인하셨나요?
아무리 선거가 급하다 해도 이런 디씨, 일베식 왜곡은 하지 맙시다.
열정의 방향에 대해서는 저마다 찬성/반대가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열정은 나쁘게는 보지 않습니다.
뭔가 하겠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뽑아달라는 것일테고요.
물론 앞에 적은 대로 연설 내용에 대해서는, 당대표로 누구를 지지하느냐에 따라, 서미화 의원에 대해 선호/비선호, 싫음/좋음 등이 갈리겠지만요.
이렇게 살지 마세요 좀... 남을 끌어 내리고 올라가 봐야 거기서 거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