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통령으로선 22년 만에 이뤄진 아르헨티나 공식 방문입니다.
이번 정상회담에서 양국 정상은 아르헨티나산 리튬의 탐사, 채굴에 대한 양국 기업의 공동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고, 내년부터 이뤄질 아르헨티나산 원유 수입이 안정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우리나라의 남미 공동시장, '메르코수르' 합류를 위한 협상 재개를 조속히 추진하기로 했고, K-푸드의 아르헨티나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양국 간 관련 협의를 이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양국 정상은 실무 협의를 위한 경제공동위원회와 에너지자원협력위원회를 재가동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위성락/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양국 정상은) 핵심광물, 에너지 공급망, AI, 방산, 검역 등 다방면에서 양국이 호혜적인 실질협력을 확대해 나가자고 하였습니다."
이어 청와대는 미국과 브라질에 이어 칠레와 아르헨티나로 이어진 이번 순방을 통해 글로벌 AI 공급망의 중심축이 될 계기와 함께, 핵심광물 확보를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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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에게는
대통령이 국익을 위해 하는일이
짜치는 일이 되는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