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24287?sid=102
장윤기 사건때문에 여성계가 경찰을 더 못미더워해서 이런다는것은 알겠습니다만은..민주진영의 여론이 얼마나 공감할지는 미지수같구요.
최영중 사건에도 목소리를 이렇게 내주시길 바랍니다....
김학의 사건때도 지금처럼 거세게 분노하셨었는지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24287?sid=102
장윤기 사건때문에 여성계가 경찰을 더 못미더워해서 이런다는것은 알겠습니다만은..민주진영의 여론이 얼마나 공감할지는 미지수같구요.
최영중 사건에도 목소리를 이렇게 내주시길 바랍니다....
김학의 사건때도 지금처럼 거세게 분노하셨었는지요.
하다못해 눈가라고 아웅 수준의 기계적 중립조차 없어요.
지금도 기소권으로 검찰이 덮어버릴 수 있는건 그대로입니다.
거기에 추가로 경찰단계에서 덮기도 더 쉬워졌으니 김학의 사건에 분노했었다면 이번 법 개정을 좋아하는게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덮을 수 있는 주체가 늘어난건데..
김학의건 방지하려면 검찰이 덮는거에 대한 견제를 마련하는 방향이 맞는거죠
개인적으로는 여자들 몇몇의 성을 파는 사창가 포주들보다 더 나쁘다고 봅니다.
시의원은 취급 안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