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민주당 순회경선 첫지역
충청에서 서미화 의원연설중 찍힌 영상인듯합니다
서미화의원이
이번 새로운 민주당 지도부가 국민들에게 성과를 보이고
28년 총선승리하고
정권재창출해야하며 그러한 지도부를 뽑는게
우리민주당당원들의 소명아니냐는
서미화 의원의 외침에
..아니요 ...이러는거 같은데 맞나요...
저 모습 자체가 좀 충격이네요 ....
우리는 이렇게 절실한데 장난인가 싶을정도로요....
오늘 민주당 순회경선 첫지역
충청에서 서미화 의원연설중 찍힌 영상인듯합니다
서미화의원이
이번 새로운 민주당 지도부가 국민들에게 성과를 보이고
28년 총선승리하고
정권재창출해야하며 그러한 지도부를 뽑는게
우리민주당당원들의 소명아니냐는
서미화 의원의 외침에
..아니요 ...이러는거 같은데 맞나요...
저 모습 자체가 좀 충격이네요 ....
우리는 이렇게 절실한데 장난인가 싶을정도로요....
반대계파여도 민주당내 사람이잖아요
연설내용을 보면 아니라고 할 내용이있고 아닌내용이있는데 계파를 떠나 모든 민주당 당원의 바램과도 같은 내용에 저렇게 반응한다는게 전 너무 실망스러워요. 게다가 누구보다 진지해야할 최고위후보잖아요
양 옆으로 박선원, 김용 후보가 있는 걸 보니 일부러 들으라고 저러시는 것 같기는 한데...
튀는 행동 안하시고 선거운동 하시면 최고위원도 되고 수석까지도 노려볼만 할텐데
지지자들에게는 어떨지 몰라도
부동층 당원들에게는 별로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할텐데 왜 저러시는지 알 수가 없네요.
앞에서 무슨 이야기 하는지 듣지도 않고, 동료 의식도 안 보이네요.
뉴이재명 세력에 줄댄자들은 안믿습니다.
저렇게 공적인 자리에서 저러는 모습은 한나라당 시절의 친이, 친박간의 대결구도 때 모습을 떠올리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