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V 로만 만들어야 해서 수율 잡는게 핵심인데 수율이 나빠도 정부에서 막대한 보조금으로 버티게 하고 있고
DRAM 숏티지와 IPO 로 막대한 자금이 들어왔으니 DRAM 시장의 잠룡이네요.
몇년뒤 DRAM 치킨게임 시작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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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MT LPDDR6 중국 보도 상세 내용
•**LPDDR6 개발 검증 막바지… 양산 가시권 진입** : CXMT는 LPDDR6 연구개발 검증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며 양산에 한층 가까워진 것으로 전해졌음. 업계 표준 개발 절차상 연구개발 검증 종료는 상용화가 상당 부분 진행됐음을 의미하며, 올해 3월 핵심 고객사 샘플 공급 이후 양산을 향한 진전이 확인됐음.
•**성능 대폭 향상… 3년 만에 DRAM 두 세대 도약** : 첫 LPDDR6 제품은 12,800Mbps의 설계 속도와 16Gb 용량을 지원하며, 저전력 설계와 RAS 기능도 LPDDR5X 대비 개선됐음. 2023년 LPDDR5 출시 이후 3년도 채 되지 않아 LPDDR6 샘플 공급 단계에 진입하며 DRAM 두 세대에 걸친 기술 도약을 이뤘음
•**R&D 투자 확대… 글로벌 점유율도 상승세** : CXMT는 2025년 연구개발비를 95억9,300만 위안으로 늘렸고, 최근 3년 누적 투자액은 206억 위안을 넘어섰음. LPDDR 제품은 샤오미, 트랜션, 아너, OPPO, vivo 등에 공급되고 있으며, 노무라는 글로벌 DRAM 시장 점유율이 2028년 말 18%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음.
•**SK hynix와 LPDDR6 경쟁… 삼성·마이크론은 HBM 집중** : LPDDR6 개발에서는 SK hynix가 가장 앞선 경쟁사로 평가되며 2026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음. 반면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은 HBM과 서버 DRAM에 생산능력을 집중하고 있어, CXMT에는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음.
•**애플 공급망 편입 기대… LPDDR6 진전이 더 중요한 의미** : 시장에서는 애플이 공급망 다변화 차원에서 CXMT의 DRAM 채택을 검토하는 점에도 주목. 애플은 내부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팀 쿡 CEO도 공급업체 확대 가능성을 언급했음. 다만 기사에서는 애플 공급망 편입보다 LPDDR6 양산에 근접한 점이 더 중요하다고 평가했으며, 이는 중국 메모리 산업이 해외 선도업체와의 기술 격차를 빠르게 좁히고 글로벌 DRAM 시장 구도 변화로 이어질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분석했음.
또 중국기업이 IPO든 영업이익으로 재투자하든 그 재투자 금액은 삼성 하이닉스가 넘사 수준인데,
뭐가 되었든 물량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이 지금 현상이고 이 현상은 인공지능이 더 똑똑해질수록 심화됩니다. 국내기업이든 외국기업이든 어떤 공장증설도 수요 만족 못시킬거라고 저는 봅니다.
창신의 수율을 고려해서 가격을 조정할 필요는 있을텐데
고민되는 지점인거 같아요.
워낙 반도체분야 고인물들이니 잘 알아서 하겠지만,
당장은 이익을 좀 줄이더라도 창신이 진입하는 시장은 가격조정을 했으면 합니다.
삼전,하닉 주가 한창 상승할때 중국 메모리는 절대로 경쟁력이 안된다, 메모리 기술은 택도 없다. 신경쓸거 없다 무시들 하던데 솔직히 모를 일이라고 봅니다. 외려 현 시점서 가장 경계해야 할 재료란 생각이에요.
내가 너것도 다 먹고 죽인다 그것도 결국 메모리 업계전반을 어차피 또 물량남아서 똥값될거 파는 업계라고 평판을 떨어뜨려왔죠. Ddr6 시대에도 여전히 4 5 6 필요할거고 만드는 회사가 있어서 여기저기의 수요를 받아주는게 더 나은것도 있을 듯합니다.
내가 제일 많이 빨리뽑고 시장 다 먹는다는건 리스크도 내가 제일 많이 맞아주겠단거죠...
Ddr5 가 대략 선폭 10~15에서 논다하고...ddr6도 10~11이라는 모양입니다.
다중패터닝으로 7나노 가능하대도 duv는 원래 28나노 근처가 기본인 장비라면... 중국제품은 이번엔 비용은 도외시한 제품같고...
그래도 트럼프가 언제 한국 미국에 야 팔지마 할지 모르니 중국은 전략적으로라도 키우고 국산애용해야겠죠.
Ddr5 조차 싸게 좀 달라는 화웨이도 즐! 해버리고 애플도 우리 삼전닉스보다 비싼데? 사보실? 하는것도 저런 사정이나 배경은 아닐까 싶네요
삼하마는 어차피 AI인프라에 공급할 HBM도 모잘라는 판에 고부가가치의 HBM만 공략하겠죠.
장기적으로는 디스플레이시장 판박이로 흐를거라고 봅니다. (LCD VS OLED)
반도체 쇼티지가 수율때문에 돈먹는 하마였던 중국반도체시장에 길을 열어준거죠.
차세대 기술로 개발하던거라 타격이 있지 않을까요?
이래가지고 어떻게 장사 하려나 참 걱정 입니다.
빨리 활성화 되서 안정화좀 되야 할텐데 말이죠.
램값 ssd값 진짜 너무 말도 안됩니다. ㅠㅠ
국민이나 정치인이나 정신차려야 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