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제가 무조건 더 낫게 만든다라는 전제가 되어 있는것 같은데요
전 그렇게 생각 하지 않습니다.
삼권 분립되어 있는 나라라도 부패한 나라들 엄청 많습니다.
즉.. 더 중요한건 국민의 관심도 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오롯이 경찰의 책임으로 넘어 갔으니
국민의 관심도가 경찰의 능력에 많이 시선이 가고
많이 언급하고
그들을 질책하고
그리고 경찰 스스로가 좀더 나은 경찰이 되도록
스스록 자정작용이 일어나게 하는게
전더 중요하다고 생각 하는 편입니다.
솔직히 최강욱이 말한 언론에게 알린다가
이런 맥락이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경찰이 잘못한게 있으면 진짜 대대적으로 알리고
징계하고 ㅈ망 하는 케이스를 전국민에게 알려야죠
국민이 경찰에 관심을 많이 가지면 부패안할거라고 믿으시는건지…
정권 바뀌면 정권의 충실한 개가 될텐데..경찰이 국민 눈치볼까요?
현실이 그러니까요...
저번에 고칠려고 했을때도 이번처럼 시민이 다친다고 했어서 남겨뒀더니..
바뀐게 없다는 소릴 들었죠...
요번에는 그래도 좀 많이 바뀌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다 막힌건 아니지만요.
이제 모든 범죄에 대해 보완수사요구권만 있으니 더 많은 피해자들이 변호사를 구하겠죠.
검찰조차도 순환보직으로 지역뿌리내히는거 막는데. 여기는 그냥 지역알박아서 뿌리랑 한몸인 느낌이구여..
대대적으로 알리고가 아니라.. 이미 아는거부터 손이라도 써야져.. ㄷㄷ